후기

17년도 라스베가스 스트립 후기입니다.

LA에서 라스베가스까지는 국내선을 이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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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한국에서 메가버스까지 끊었었는데..

막상 여행을 다녀보니

몇시간 버스 탈 체력이 도저히 안될것같아서

국내선으로 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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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인당 120,000정도 들었던 것 같아요!(수하물 요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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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서도 에어비앤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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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맑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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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호텔을 돌아다녀서 솔직히 뚜렷이 기억나지는 않지만..

룩소르(Luxor) 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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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왔으면 슬롯은 몇번 당기고 가야겠죠?

각각 30불씩..

우리는 도박은 안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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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쫌 많이 따서

신난 저는

패가망신하고 올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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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딸때 신나서 사진찍은..

그 이후로의 사진은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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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유명 맛집!

EARL OF SANDWICH!

맛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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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의 사진찍는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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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뉴욕뉴욕(NEWYORK NEWYORK)

아! 여기에 라스베가스 전역을 볼수있는 엄청 높은 롤러코스터가 있는데

언니랑 맥주마신 후 알딸딸한 상태로 탔다가

진짜....지금까지 탔던 놀이기구중에 단연 젤 무서웠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었어요

완전 색다른 경험!

라스베가스 갔음 꼭 타고오기!

(밤에 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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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여러군데 돌아다니고 지쳐서 맥주한잔!

여기 일하시는 할아버지가 엄청 친절했다

맛보라고 준 샘플러 몇잔에 알딸딸 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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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하나하나 너무 예뻐서

다 포토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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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스트립 여행은

미국 서부 여행할때,

하루 정말 예쁘게 꾸미고 인생샷 남기고 오는 하루로 보내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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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서 파리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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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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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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