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라스베가스까지는 국내선을 이용했어요!
원래 한국에서 메가버스까지 끊었었는데..
막상 여행을 다녀보니
몇시간 버스 탈 체력이 도저히 안될것같아서
국내선으로 급 결정!
약 1인당 120,000정도 들었던 것 같아요!(수하물 요금 포함!)
라스베가스에서도 에어비앤비로!
오늘의 날씨 맑음 :-)
너무 많은 호텔을 돌아다녀서 솔직히 뚜렷이 기억나지는 않지만..
룩소르(Luxor) 였던 것 같습니다.
라스베가스왔으면 슬롯은 몇번 당기고 가야겠죠?
각각 30불씩..
우리는 도박은 안하는걸로..
처음에 쫌 많이 따서
신난 저는
패가망신하고 올뻔했네요
엄청 딸때 신나서 사진찍은..
그 이후로의 사진은 없다고 한다..
라스베가스 유명 맛집!
EARL OF SANDWICH!
맛있었어요 :-)
아리아의 사진찍는 명소!
여긴 뉴욕뉴욕(NEWYORK NEWYORK)
아! 여기에 라스베가스 전역을 볼수있는 엄청 높은 롤러코스터가 있는데
언니랑 맥주마신 후 알딸딸한 상태로 탔다가
진짜....지금까지 탔던 놀이기구중에 단연 젤 무서웠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었어요
완전 색다른 경험!
라스베가스 갔음 꼭 타고오기!
(밤에 타기!!!)
호텔 여러군데 돌아다니고 지쳐서 맥주한잔!
여기 일하시는 할아버지가 엄청 친절했다
맛보라고 준 샘플러 몇잔에 알딸딸 했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