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6박 7일 LA+라스베가스 후기 / 4일차 : 유니버셜스튜디오 + 시티워크(부바검프) / 국내선 놓친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2-3일차 후기를 쓰고 너무 바빠서 이제야 4일차 후기를 쓰게되네요!

4일차에 저희는 국내선을 놓쳤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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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우스웨스트 국내선 놓침

- 놓친 이유는 늦잠잤어요ㅎ 원래 계획은 8시 20분 비행기를 타고 9시 35분에 lax에 도착해 호스텔 체크인 후 11시에 유니버셜에 도착하는거였는데.. 최종적으로 유니버셜에 1시 넘어서 도착했습니다~ 6시 폐장이었는데^^

- 늦잠자서 도착하니까 비행기 출발 45분전이었고 보안검색대에서 비행기는 ㅂㅂ... 사우스웨스트의 경우 비행기를 놓쳐도 도움을 주신다고해서 일단 게이트로 갔습니다.

게이트 가서 설명을 드리니 다음 비행기는 10시 30분이고 자리가 있다 기다리겠냐 하셔서 예스!!!!!하고 표를 받았습니다. 운이 좋았는지 하나는 B그룹이었고 하나는 C그룹이었어요ㅎㅎ 만약 저처럼 국내선을 놓치신다면 무조건 가서 도움을 요청하세요! (추가비용X)

- 도착하시면 짐보관대엔 당연히 짐이 없습니다 짐은 먼저 도착했기때문에 안내데스크에 가서 말씀 드리고 따로 창고에서 캐리어 찾아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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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렌지 드라이브 호스텔 ( 부킹닷컴 2박 세금포함 : 280달러 - 룸 단독이용,개별화장실 )

- 할리우드 시티워크 바로옆 / 유니버셜스튜디오랑 가까움

- 2명이었는데 큰 방으로 업그레이드 해주셔서 넘 편하게 지냈습니다!

- 방음이 잘 안됩니다ㅠㅠ 물 떨어지는 소리 계단 오르내리는 소리 다 들려요

- 가성비는 좋다고 생각! 사진으로 봤을때 샤워실 걱정했는데 나쁘지않았어요 딱 1인 샤워실~(다만 샤워실에 불이 안들어와요 화장실 불만 들어옴)

- 수건은 준비되어 있고, 주방에 전자레인지나 식기 등 다 있어요~ 현관키랑 방키 주십니다!

- 도미토리도 있어서 게하처럼 이용 가능합니다. / 슬리퍼는 당연히 없어요 호스텔이니까염

- 짐 보관 가능하고 저흰 일찍 방이 준비돼서 바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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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니버셜 스튜디오 할리우드 ( 클룩예약 : 익스프레스 2인 52만원 )

- 최대한 기억을 살려서 적어보겠습니다ㅠㅠ

- 공홈에서 운영시간 꼭 확인하고 가세요!

- 유니버셜은 대부분 3d 기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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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per / lower

- 히포그리프(해리포터) / 포비든 저니(해리포터) / 트랜스포머머 / ⭐머미⭐ / 쥬라기 더 라이드 / 닌텐도 월드 / 스튜디오 투어 / 심슨라이드 / 호그와트 캐슬 쇼 / 미니언즈 까지 경험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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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플 안쓰면 바보..^^ 어플에 미리 타고싶으신 기구나 보고싶으신 쇼 즐.겨.찾.기 해놓으시면 따로 그것들만 대기시간 볼 수 있어요. 진짜 정말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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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버 주차장은 프랑켄슈타인 주차장입니다.

주차장에서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오면 아래 표지판 나오고 오른쪽으로 가시면 입구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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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익스프레스 티켓은 돈과 시간을 맞바꾼...! 종이티켓이고 익스프레스 줄 들어갈때 뒤에 있는 바코드를 찍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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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포터 사랑해...ㅠㅠ 포비든 저니가 첫 기구였는데 진짜.. 3d 미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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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는 길 하나하나도 다 영화에요! 말하는 모자부터 움직이는 액자까지ㅠㅠ 감동의 도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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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알 수 없는 개구리 뮤지컬...! 영어를 몰라서 사진만 찍고 ㅍㅐ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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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터맥주 맛이썽요 바나나커피슬러시느낌 (1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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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쥬라기 라이드 물 많이 튄다고 했었는데 저는 물 별로 안 맞았고 이게 튄다기 보단..뿌리는 느낌^^ㅋㅋ

- 재연을 잘해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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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오 카트는 익스프레스가 안되고 대기는 길기때문에 안탔어요! 닌텐도 월드를 좀 더 재밌게 즐기시려면 따로 팔찌(파워업밴드)를 구매하셔야합니다! 구역 자체는 오픈존이에요.

- 저희는 사진만 찍고 나왔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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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미 사진을 못찍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머미 존재뮤ㅠㅠㅠㅠㅠ 머미 꼭 타세요 저흰 운영 안한다고 되어있길래 못타는 줄 알았는데 트랜스포머 타고 나오니까 하길래 바로 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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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슨라이드는 약간 이게 뭐지로 시작해서 이게 뭐지로 끝난 느낌ㅋㅋㅋㅋㅋㅋ 모르는 사람들이랑 냅다 한 방에 넣어버립니다

- 앞에 있는 심슨이 사진 잘 찍어줘요! 포즈도 잘 취하고 사진 찍어주시는 분이 완전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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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에만 있다는 스튜디오 투어! 시간 맞춰서 갔고 익스프레스로 바로 탔습니다!

- 초반엔 조금 지루 할 수 있지만 중간중간 재밌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연기자분들도 계세요!

- 이때부터 추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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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포터 성 캐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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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긴 유아동 친구들이 노는 펀랜드! 사진만 찰칵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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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언즈랑 마이펫의 이중생활은 마주보고 있고 두개 다 어린이용이라고 보시면돼요(마이펫은 안탐)

- 미니언즈도 그냥 3d보는거라ㅎㅎ 저는 미니언즈 좋아해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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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진짜 순삭,, 나가는 길엔 상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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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왔던길 그대로 나가서 이제 시티워크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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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티워크 상징인 고릴라도 한방 찍어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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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티워크에서 모자 사시면 이니셜+원하시는 문구 각인해줍니다!

제 친구는 이니셜+유니버셜 할리우드라고 각인했고 예뻤어용 추억템으로 하나 하셔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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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다들 헷갈리시는데 스탑(빨간색)이 부르는거고 런(파란색)이 패스입니다ㅎㅎ

근데 바빠서 엄청 늦게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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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 캐치 갈릭,케이준 반반 / 포테이토수프 / 스테이크(새우튀김포함) / 칵테일 2잔 = 113달러정도 (팁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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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릭반 케이준반 먹으려고했는데 하프앤하프라고 하니 못알아들으시더라고요.. 하프앤하프가 아닌가 갈릭하프 케이준하프 해도 못알아듣고 번역기 돌려도 하프앤하프라는데 내가 뭘 잘못했나ㅠ 조금.. 짜증남..ㅎㅎ 제 잘못이었을수도있져.,, 한 세번 설명해서 반반시켰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갈릭이 맛있었어요 케이준 조금 쨔,, (미국 음식 그냥 다 짬ㅠㅠ)

- 특정 칵테일 시키면 저 컵 받을 수 있습니다! 영수증 가지고 옆 가게로 가면 교환해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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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기억나는데로 쓰려고 했는데 줄줄 쓰려니까 기억이 잘 안나네요ㅎㅎ

궁금한신거 댓글 다시면 답 하겠습니다 5일차는 LA 하루투어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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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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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09 · 댓글 2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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