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는 해외 자체를 처음나와보아서 입국부터 어려운 상황이 많았네요ㅠㅠ비행도 넘길어서 힘들었고
미팅겸 여행이었는데 서류부족으로 입국심사부터 꽤 고난했습니다
오자마자 온장소는 뮤직 스트릿?
축제인지 원래그런것인지 낮부터 사람두 엄청많구
버스위에 춤추며 술마시는게 너무 부러웠네요
역시 사람들 눈치안보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제일 좋은것같아요
근처 파르테논 신전 있어서 들려서 한장
날씨가 너무좋아서 하늘만봐도 기분좋네요
다들 잔디에 돗자리깔구 자유만끽중
근데 햇빛 넘따갑네요 선크림 바르고올걸 후회ㅠㅜ
이곳저곳 다니면서 예뻐보이는곳들 들어가는데
장소이름을 잘모르겠네요ㅋㅋㅋ
citizen of 2th war?
ㅍㅏ르테논 근처도 그냥걸어보고
날씨너무좋고
지나가며 하나씩하나씩 찰칵
내쉬빌 도착하자마자 차렌트 하면서
공항직원분께 내쉬빌에 가장 맛잇는 핫치킨집
추천해달라고하여 추천받은 hattie's B 핫치퀸
개인적으로 너무짠것빼곤 괜찮았네요
처음이라그런지 아직은 음식이 적응안되는중ㅠㅠ
담날저녘 바로 직접해먹기!
역시바비큐도 김치에 쌈장!ㅋㅋㅋ
하루만에 라면을 이리도먹고싶을줄이야
마트에 다행히 한국직원분도잇어서 이것저것물어보며 구매
두서없이 사진보이는대로 기억나는대로 적어봤지만
얼티움셀 일정있어서 왓는데 미리오기도 했고
일정에 문제가 생겨서 대기겸 이곳저곳 쭉 둘러보고잇어요
한일주일은 자유여행이 될것같은 느낌입니자
중간중간 일정빌때마다 더열심히 놀러다녀봐야겠어요
아직 이것저것 모르는게많지만
즐거운여행이 될수있길
다들굿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