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3 샌프란시스코 여행 (Dolores park, Castro)

돌러러스 파크에 갔어요! 미국/샌프란은 이렇게 넓고 여유로운 공원이 많아서 좋은것같아요. 특히 날씨가 좋으니 ㅎㅎ 한국 지금 엄청 더운거에 비하면 긴팔입는 샌프란 날씨는 거의 피서여행이었습니다… 가는길에 샌프란 명물?이라는 타르틴 베이커리에사 빵 픽업했구요. 까눌레는 언제나 사랑입니다… 타르트가 유명하다고 들은것 같았는데 별로 안땡겨서 크럼블 케잌 먹었어요! 나중엔 타르트도 한번 먹어보고 싶었슴다 Philz 커피에서 유명한 민트 모히토 커피 마셔보았습니다! 민트모히토 기대이상으로 맛있었어요 저한테는!

미국 댕댕이들 다 크고 든든하게

생겼는데 너무 귀여워요 댕댕미 가득

ㅠㅠㅠㅠ

날씨도 너무 좋았고 풍경도 너무 좋았어요. 테니스 코트 농구코트도 있어서 운동하러도 많이 오시는것같았어요. 혼자오셔서 책읽는 분들, 연인들, 친구들, 가족들 여러 사람들 나와서 주말도 즐기고 날씨도 즐기시더라고요!

Painted ladies 가서 남의집 구경도했구요 ㅎㅎ 샌프란은 파스텔 페인팅 되어있는 집들이

많아서 동네가 예쁘고 인상 깊더라구요! 여기뿐만 아니라 샌프란 전반적 주거단지들은 다 파스텔톤 페인팅으로 맞춘것 같아요. 아마 그게 샌프란시스코 도시 특색을 더 살리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당

카스토로 거리로 넘어와서 Tanglad 라는 쌀국수집 왔는데 맛있었어요! 국물도 맛있고 ㅠㅠㅠㅠ 한국인이라 뜨끈하고 진한 국물 포기 못하죠 ㅎㅎ

이 스프링롤 안에 크리스피한 무언가도 넣어줘서 정말 맛있더라구요!!! 제가 미국에서 먹어본 스프링롤 중에 탑이었어요

밥먹고 숙소 돌아가며 보았던 slow streets. 이런 slow streets 가 동네에 있는거 너무 정겹고 보기 좋았어요. 이런 동네 문화 체험하는 맛도 여행하는 맛인것같아요 ㅋㅋ

마지막은 카스트로 거리 한풍경! LGBTQ cultural district 답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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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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