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3 8월 초 샌프란시스코 여행(Palace of Fine arts 가는 길 공원 추천, House of Prime rib 후기)

샌프란시스코에 아는 언니가 살아서 감사한 기회로 여행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날씨가 경량패딩 하나 입어야할정도로 아침저녁에 추웠어요. 낮에는 긴팔 하나 입고 돌아다니기 딱 적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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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에 공원이 많아서 가 좋지만 그중에 Fort Mason 에서 Palace of fine arts 가는 해안가 공원이 정말 좋더라고요. 걷는거 좋아하시면 Fort mason에서부터 천천히 길 따라 걸어가시는거 추천이요! 자전거 타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ㅎㅎ

포트 메이슨에 어느 해안가입니당 실물이 더 좋아요 ㅎㅎ

이 해안가 산책로가 palace of fine arts 넘어가는 언덕길이에요! 드넓고 여유롭더라구요

가는 길에 안개가 없다면 금문교도 보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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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ace of fine arts 도착!

생각보다 너무 예쁜 곳이었어요. 저는 모자 쓰고 운동복 차림에 갔는데 ㅠㅠ 다들 예쁘게 꾸며입고 사진 건지시더라고요~ 스냅 사진 찍기에서도 좋아보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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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특이했던건 주위 공원에 있던 야외 fitness court요!

실제로 운동도 하고 계셨던 모습이 생소하고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으로 먹은 House of prime rib 입니다. 가격대가 비싸긴 한데 맛있었어요. 전통있는 미국 전형적 레스토랑 분위기였습니다. 가면 사람이 다 차 있어서 테이블 웨이팅 걸수 있고, bar 자리도 웨이팅 걸 수 있어요. 정문에서 테이블 웨이팅 걸고 bar 자리에서도 웨이팅 걸어 놓으면, bar 자리 뒷편에 앉아서 술 한잔 하며 (안마셔도 되구요 ㅎㅎ) 기다릴수 있는 대기석 있어요. 만약 bar 자리 나면 bartender 분이 오셔서 알려주시고 테이블 자리 나면 웨이터 분이 오셔서 알려주시더라고요. bar 자리도 괜찮으시면 꼭 정문 쪽에 서서 안기다리셔도 좋을것 같아요. 생각보다 오래 안기다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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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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