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신입등업센청/엘로우스톤 후기 찐후기

옐로우 스톤을 여행했어요. 소문만 들었는데. 역시나

미국 최초의 국립공원. 너무나도 할만이 많네요 ㅋㅋㅋ

뉴스에서만 보는 엘로우스톤을 갔어요 엘에이에서 운전만 16시간이 넘게 걸렸네요. 중간에 라스베가스에서 하루 쉬었어요

너무 이쁘고 환상적인 느낌은 말로 설명이 안되더라구요

뉴질랜드도 갔는데 규모면에서는 뉴질랜드랑 비교할것도 없이 너무 크고 좋았어요

다시 한번은 꼭 가고싶은 그런곳이에요

머드가 살아숨쉬듯 밑에서 계속 방울방울이 올라오도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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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이런 스팟이 너무 많아요

그리고 조금만 더가면 큰 호수가 있어요. 끝이 안보이는

믿겨지지가 않네요. 너무 크고

물도 너무 맑아서

너무 좋네요

버팔로랑 곰을 많이 봤어요

봄여름가을을 한곳의 공원에서 본다는 행복

너무 너무 신기해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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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여행가보세요. 넉넉히 일주일은 잡아야 웬만큼은 볼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공원안에 캐빈을 빌려서 잣는데 너무나도 좋은 경험이었어요

근데 비용은 너무 비싸서 조금은 아쉽지만​

다음여행지를 향해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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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엘에이오는길에 와이오밍주 구경도 꼭 해보세요

진짜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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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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