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제가 오래전 엘에이 있었을 때 기본 기억에 남는 명소들을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샌 클레멘테랑 칼스바드라는 곳인데요, 샌 클레멘테는 엘에이에서 차로 남쪽으로 한시간 정도 운전 거리에 위치한 해안가 도시입니다. 이곳이 유명한 이유는 바다 옆 기차 선로를 지나는 기차가 있기 때문인데요. 해변도 정말 아름답고 바다 옆을 지나는 기차도 정말 운치 있습니다. 기차가 바다 옆을 지나갈 때 저도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샌 클레멘테에서 30분정도 더 운전해서 내려가면 칼스바드라는 다른 해안도시가 나오는데요. 이곳에서는 3월 부터 5월까지 플라워필드라는 곳을 개장합니다. 정말 엄청난 양의 꽃들이 끝없이 펼쳐져 있는데요. 여기는 정말 사진으로는 다 담을 수가 없을 정도로 규모가 어마어마 합니다. 사이즈가 55 에이커라 하니 평수로 치면 대략 66000평이네요! 혹시 봄에 엘에이나 샌디에고에 방문 하신다면 시간 내서 가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밑에는 제가 가서 찍었던 사진들 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