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6박 7일 LA+라스베가스 후기 / 2~3일차 : 그랜드캐년투어 + 프리몬트스트립(핫앤쥬시,짚라인)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PC 기준 작성 글이라 모바일로 보시기에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도 바쁘지 않아 2~3일차 후기로 돌아왔습니다:)

​

2~3일차에 저는 그랜드 캐년투어와 프리몬트 스트립 구경을 했습니다!

투어는 마이리얼트립으로 진행했고 스트립에서는 핫앤쥬시 먹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아래 후기에 작성하겠습니다:)

​

1. 그랜드캐년 투어

​

- 겨울이라 해가 빨리지는 관계로 굉장히 이른 시간인 오전 4시 15분에 픽업이 진행되었습니다.

- 제가 묵은 벨라지오 호텔은 24시간 짐보관 서비스가 가능하기때문에 3시 50분쯤 방에서 나와 짐보관을 하였습니다.

벨라지오 호텔 짐보관 : 정문 앞 외부데스크에서 하시면 되고 받은 표 잘 보관했다가 찾으실때 표 내시면 됩니다!

​

다들 아침을 못 먹은 관계로 이동 중 주유소에서 브리또와 커피를 먹었습니다.

미국은 대형 화물차가 많아서 그런지 주유소도 다 커다랗고 파는 물품도 엄청 많았어요!

브리또+커피2잔 9달러 나왔습니다:)

​

그랜드 캐년 투어는 사진을 보시는게 젤 좋을것같아요:)

진짜 가는 길이 다 그림이었습니다.

​

- 꿀팁을 드리자면 원색옷이 사진 예쁘게 나옵니다. 무조건 무채색 말고 색감있는 옷 입고가세요!

​

​

- 월스트릿은 원래 갈 수 있었는데 무너져서 이제는 못 간다고 하시더라고요ㅠㅠ

아쉬움에 사진만 남겼습니다.

​

여기서 점프 사진 찍어주심

​

​

지금보니까 넘 웃기네영ㅎㅎ

​

​

여기서 가이드님 사진 진짜 잘 찍어 주십니다! 열과 성을 다하심. 물론 다른곳에서도 잘 찍어주십니다:)

- 홀스슈 밴드는 미국 청년들이 가장 가고싶어하는 캐년 1위라고 하네요!

​

​

첫째날 캐년 투어가 끝나고 맛있는 삼겹살로 저녁을 먹었습니다ㅎㅎ

(점심은 서브웨이 먹었어요!)

같이 갔던 일행들이 다 좋은 분들이어서 정말 좋은 시간 보냈어요!

제주도 게스트 하우스 간 것 같은 느낌ㅎㅎ

​

둘째날엔 윈도우 배경화면으로 유명한 앤텔롭캐년을 방문했습니다!

​

여긴 원주민 가이드님이 투어를 진행해주십니다.

이분들도 역시 짬에서 나오는 사진 실력,, 포인트 사진 잘 찍어 주십니다!

​

​

진짜 장담할 수 있는건 캐년은 살면서 무조건 한번은 가야하는 곳 입니다.

사진으로 절대 다 담기지 않아요! 실제로 보는것과 천지차이입니다

​

꼭 꼭 일정에 캐년을 넣으시길 강추드려요.

​

​

위에 3장의 사진은 아쉽게도 제가 찍은 사진은 아닙니다:(

위 사진 외에도 루트66도 방문하였는데 아파서!!!!!!!!!!!!!!!!! 못봤어요ㅠㅠ

루트66만 잠깐 내려서 구경했네요

​

다행히 투어 같이한 동생이 약을 줘서 먹고 푹 쉰 덕에 저녁 일정부터 남은 일정을 소화 할 수 있었습니다~

​

- 이때 가이드님이 약을 추천해주셨는데 미국에선 유명한 약이더라고요

나이퀼이었고 이거 먹고 자고 일어나니까 몸살기운 싹 물러갔습니다!

참고로 시차 적응이 어려우신분들은 cvs나 주유소에서 타이레놀pm 사서 먹고 자라고 하셨어요!

​

​

2. 프리몬트 스트립 ( 호텔스트립에서 다운타운까지 우버 17달러 )

​

캐년이 광활한 자연이었다면 다시 라스베가스로 돌아오니 삐까뻔쩍 별천지였습니다ㅎㅎ

​

​

숙소는 골든너겟 호텔에서 묵었습니다. (프리몬트 스트립에서 카지노로 통하는 문이 바로 있어요)

- 아무래도 다운타운이라서 그런지 1층에서 대마냄새가 좀 났고 룸은 괜찮았습니다.

- 골든너겟 호텔은 타워가 여러개기때문에 안내판 잘 보시고 가셔야합니다!

- 체크인은 동일한 카운터에서 진행합니다.

- 제가 묵은 타워는 카슨 타워였고 룸엘리베이터 바로 앞에 칙필레 있습니다!

(구글 지도 상에선 한참 찾았는데 호텔 내부에 있더라고요ㅎㅎ)

- 우버는 카슨 타워 앞 주차장 오르막길 올라가면 우버 잡는 곳입니다. (내리는 건 문 앞에서 내려줌)

​

​

일단 점심을 못 먹은 저 때문에 핫앤쥬시에 밥 먹으러 갔습니다ㅎㅎ

- 라스베가스 호텔 스트립 쪽 핫앤쥬시가 아닌 다운타운 핫앤쥬시 방문했습니다.

- 사람 많이 없어서 시끄럽지도 않고 조용히 식사 할 수 있습니다.

(스트립쪽은 사람 대폭발이었다고 했어요ㅎㅎ)

- 구글지도로 찾다가 열받을뻔했습니다^^

​

​

혹시나 가실분들을 위해 설명드려요.

​

다운타운 핫앤쥬시가 구글지도로 검색하면 저 위치라고 나오는데 저기 아닙니다ㅠㅠ

제가 하트 표시한 맞은 편 건물에 있어요!

​

구글 지도에 있는 위치 들어가서 여쭤보고 찾았습니다ㅎㅎ 코앞에두고...

​

​

핫앤쥬시 사진은 어떻게 찍어도 이상하게 나오더라고요ㅠㅠ

둘 다 양이 많지않기때문에 제일 작은것과 콜라 한잔 시켰고, 밥 하나 추가했습니다! (근데 많았어요ㅎㅎ 남겼습니다)

- 미디움 맵기로 시켰는데도 매웠어요! 스파이시는 얼마나 매울지 상상도 안가네요ㅎㅎ

매운거 못드시는 분이라면 마일드로 시키시길!

- 양념에 밥 비벼 먹는 이유 알 것 같고 옥수수는 별로였고 감자는 맛있었습니다!(양념찍어먹기)

- 가격은 팁 제외 47달러 나왔습니다!

​

​

- 프리몬트 스트립 중간중간에서 여러가지 공연을 진행하고있습니다!

이 날도 락밴드, 포크밴드 등 여러가지 장르의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

​

프리몬트 스트립 짚라인 위치입니다!

사진있는곳에서 출발해서 스트립 끝까지 가는것같았어요~

저희는 못탔어요ㅠㅠ 제가 고소 공포증이 약간 있는데 몸도 안 좋은 관계로 패스했습니당

​

표는 우측 아래 하트 표시된 건물에서 사는 것 같았습니다~

​

​

스트립 구경 후 살짝 카지노 맛 보고(어려워요..ㅎㅎ) 다음날을 위해 취침!

​

그랜드캐년투어가 정말정말 좋았는데 인물사진이 많아서 사진을 많이 올리지 못하네요ㅠㅠ

가이드님이 아플때도 계속 챙겨주시고 같이 간 일행들도 너무 좋았고

가는 곳곳마다 와 미친거아니야 라는 소리 밖에 안나옵니다.

​

진짜 캐년은 꼬오오오오오옥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4일차에서는 국내선 놓친 후기와 유니버셜 스튜디오, 유니버셜 시티워크, 부바검프 후기를 들고 오겠습니다!

​

제가 방문한 일정중에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2-2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435 · 댓글 2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