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6박 7일 LA+라스베가스 후기 / 여행준비부터 1일차 : 인천공항~LAX~라스베가스 +일정표

핵심요약

LA+라스베가스 6박7일 여행 1일차, 인천공항 출발부터 LAX 입국심사·국내선 환승·라스베가스 첫날까지 경비와 준비물을 정리한 후기입니다.

  • 2인 기준 인당 경비 예상 370만원, 실제 345만원(항공권 제외)
  • LAX 입국심사 대기 약 1시간 30분 소요
  • 라스베가스공항(LAS)→스트립 리프트 요금 23달러
  • 벨라지오 숙박, 몬아미가비 식사비 158.5달러(부가세 포함)
  • MGM 카쇼 음료 31.59달러, 불쇼 아닌 비행쇼에 가까움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라스베가스 6박7일 여행 경비는 얼마나 드나요?

2인 기준 인당 예상 370만원, 실제로는 345만원(항공권 제외)이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디즈니랜드는 호퍼 대신 1일 1파크로 다녀도 오히려 계획보다 더 많은 곳을 소화했다고 적었습니다.

2.라스베가스공항(LAS)에서 스트립 숙소까지 어떻게 가나요?

짐을 찾은 뒤 2층 주차장 쪽으로 올라가면 리프트 승차장이 있고, 요금은 23달러였습니다. 우버 기사는 도착 시 대기 번호를 문자로 알려주며, 요금은 우버 홈페이지에서 미리 계산해볼 수 있습니다.

3.LAX 입국심사는 얼마나 걸리고 뭘 물어보나요?

여행객 줄 기준 약 1시간 30분이 걸렸고, 여권·이름·방문 목적·체류 기간·행선지를 물은 뒤 지문 채취로 끝났습니다. 출력물은 준비했지만 심사관이 보지 않았고, 여행객처럼 보이면 심사가 5분 만에 끝났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2인 기준 인당 경비 예상 370만원/실제 345만원(항공권 제외, 2023-12 기준) · 라스베가스공항→스트립 리프트 23달러 · 몬아미가비 식사비 부가세 포함 158.5달러 · MGM 카쇼 음료 31.59달러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디즈니랜드를 파크 호퍼로 하루에 여러 파크 도는 빡빡한 일정을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LAX 입국심사에서 잔뜩 긴장했지만 실제로는 5분도 안 돼 통과했고, 몬아미가비에서 미디움레어로 주문한 스테이크가 거의 레어로 나와 질겼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미여디에서 도움을 많이 받아 여행을 다녀왔기때문에 제 후기가 다른분께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 후기를 작성하려고합니다:) 최대한 상세하고 자세하게 쓸 예정입니다.

PC 기준으로 작성한 글이라 모바일로 보시면 불편하실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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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은 여행준비부터 작성하여 글이 많이 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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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경비 : 2인기준 인당 370만원(비행기값 제외)

실제 총 경비 : 2인기준 인당 345만원(비행기값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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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여행계획을 보고 많은 분들이 소화 할 수 있을까 걱정하셨었는데 나름 다 소화했네요:)

오히려 더 많은곳을 다녀왔습니다! 아쉬운게 있다면 디즈니랜드! 무조건 호퍼ㄴㄴ 1일 1파크 추천드려요

저흰 딱 가자마자 아 이건 1일 1파크다 생각하고 다음에 오자 마음먹고 꼭 보고싶었던것만 보고 다음을 기약했습니다불꽃놀이,워터쇼 안봤습니다! 퍼레이드까지만 보고 나와서 bar 갔습니다! 이유는 디즈니랜드 후기때 쓰겠습니다~

첨부파일
LA여행계획표.xlsx
null 파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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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걱정하셨던 제 여행계획표입니다ㅋㅋㅋ 엑셀파일도 따로 첨부해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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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여행준비 tip(다 아실것같은 내용은 제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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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버의 경우 인터넷에서 미리 주소 입력하여 경비산출 가능합니다.

https://url.kr/egy9to (계정필요) 또는 우버 홈페이지에서 직접 들어가셔도 됩니다.

일정내에서 우버나 리프트 탑승이 필요한 경우 미리 택시비 산출하여 경비 계산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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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금환전은 꼭 필요한만큼만 하시고 신용카드,트래블월렛 쓰시는 걸 추천합니다. 다녀온 뒤 남은 현금 처리가 어렵습니다. 트래블월렛의 경우 수수료없이 재환전이 가능하지만 현금의 경우 은행에서 재환전하셔야 하는데 수수료가 장난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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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음식 생각보다 굉장히 많이 짭니다...:( (짠 음식을 싫어하시는 분이라면 여분의 음식을 꼭 챙겨가세요!)

이미 아시겠지만 컵라면과 접이식 포트는 필수입니다. 저흰 햇반, 누룽지 등 챙겨갔지만 먹을 시간 없어서 도로 다 갖고 왔습니다! 잘 생각해서 챙겨가세요.(오히려 짐이 된 케이스) 접이식 포트는 인터넷에서 저렴하게 구매 가능합니다!(전 쿠팡에서 샀어요~) 컵라면은 쿠팡에 있는 감자라면 가져갔습니다(육류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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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침구류 깨끗합니다. 배드버그 걱정에 벌레퇴치제를 챙겨가신다면 여행용 한통이면 충분해요.

저흰 세통 사서 두통 가져갔는데 한통 까서 한번 뿌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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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랩대여는 굳이 했어야됐나싶습니다. 모질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저나 제 친구는 단발이었고 모질이 굵은편이 아니라 호텔 드라이기로 충분했을것같아요:) 따로 여행용 고데기 챙겨갔고 변환기 써서 사용했는데 안망가졌습니다!(이 부분은 복불복이기때문에 개인판단에 따라 사용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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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 사본은 한장만 출력해서 호텔에 두시고 다니실때는 무조건 여권 들고다니세요~ 사본은 효력도 없을뿐더러 인정안해줌! / 바우처나 리턴티켓은 있으면 좋습니다. 수속 할 때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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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지고 간 것중에 정말 필요없었던것들 : 접이식옷걸이(숙소마다 옷걸이 다 있음), 센시안(오히려 다리가 저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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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트 필수(기내부터 LA,라스베가스까지 굉장히 건조합니다. 미스트 꼭 챙겨가세요!)

- 기내용 슬리퍼 필수(이건 기내뿐만아니라 호텔,호스텔에서도 계속 쓰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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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천공항 (국제선 : 에어프레미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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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버스 갈때는 예매가 가능해서 예매했고 올때는 현장구매했습니다.

공항버스 예매는 버스타고 어플에서 가능합니다. (티머니고 어플에도 있지만 안되는 정류장이나 특정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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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이용 (기내식+구매한 간식)

기내식 나쁘지 않았어요ㅎㅎ 마지막 한식일것같아 제육볶음, 소고기비빔밥 먹었습니다!

칵테일이랑 나초는 따로 구매한 간식이고 나초 맛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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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콘텐츠는 꼭 저장해가시길 / 생각보단 볼게 많지만 이상하게 보고싶은건 없었어요...ㅎㅎ 다운 받아간거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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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면만 주구장창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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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AX(입국심사 및 국내선-사우스웨스트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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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지 클레임을 따라 무빙워크를 타고 쭉 가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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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x에 내렸다면 필수로 찍으시는 성조기 있는 에스컬레이터가 나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지나 지나 가면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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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입국심사 줄입니다. 여기서부터 더웠어요ㅠㅠ

자국민분들 입국심사 줄 지나서 마지막줄이 여행객 입국심사 줄입니다.

여기서 대략 1시간 30분정도 소요됐습니다. 국내선 또는 버스를 여유있게 잡으셔야하는 첫번째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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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저희는 줄이 많이 밀려서 먼저 도착한 비행기가 먼저 빠져야하기때문에 중간에 따로 빠져나왔음에도 한시간 반 걸렸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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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 후기★

영알못 1인과 영어라곤 학교에서 배운게 다인 1인이 간거라 정말 정말 긴장많이했고 준비하라는 출력물 다 준비해갔습니다. but.. 입국심사관님을 잘 만난걸까요? 정말 수월하게 지나갔습니다. 출력물 아무것도 안보셨어요^^ 둘이 같이 심사봤습니다.(원래는 안되는것같은데 그냥 둘이 같이 가니까 같이 봐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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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권 달라고 함.

2. 이름 물어봅니다.

3. 왜 왔는지 물어봅니다.(너무 빨리 말씀하셔서 쏘리? 했더니 베케이션,홀리데이,비즈니스 객관식으로 물어보심)

4. 얼마나 있을건지 물어봅니다.

5. 어디갈건지 물어봅니다.

6. 지문 찍습니다.

7. 도장 찍어주시고 찡긋하셔서 여권 받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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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긴장했는데 5분도 안돼서 끝났어요 2시간 기다리고 5분이라니 행복하면서도 얼떨떨ㅎㅎ

정말 누가봐도 여행객처럼 보이면 크게 긴장할것없다는 후기를 봤는데 그 말이 딱 맞는것같습니다.

너무 긴장하지마세요ㅎㅎ 오히려 제 뒤에 계시던 교포분은 세컨더리로 가셨어요,, 무슨 문제였는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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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국내선 이용(사우스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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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스웨스트는 모바일로 24시간전에 체크가 가능합니다. 저는 아차하고 1시간 늦게했지만 B그룹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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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X 국제선 도착 후 밖으로 나오셔야합니다. 저흰 헤매서 물어물어 갔습니다ㅠㅠ

입국심사 받으시고 나오셔서 짐 찾고나면 엘레베이터나 위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를 찾으세요.

2층으로 올라가셔서 밖으로 나오세요. 국내선 사우스웨스트는 T1에 있습니다.

사진첨부할게요!

하트문으로 나오셔서 길따라 화살표 방향으로 가셔야해요! T1은 가장 끝입니다 계속 가세요 왜 안나와 할 정도로 계속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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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흡연자분들은 하트문에서 나오셔서 오른쪽으로 가시면 흡연장있습니다. 이게 lax 공항에 있는 유일한 흡연장입이라고 했습니다! 국내선쪽 가시면 국제선이랑 다르게 게이트 안에 흡연장 없습니다. 담배 못펴요! 피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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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스웨스트 도착하시면 키오스크에서 수속하시고 나온 띠지 캐리어에 붙이세요. 웬만하면 그냥 가지고 있는 짐 다 부치세요^^(여권 등 필수품 제외) 사우스웨스트는 수화물이 1인 2개 무료니까요,, 라스베가스까지 1시간 거리이기때문에 기내에서 필요한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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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 붙이시고 나면 게이트로 가라고 할겁니다. 게이트는 수화물 부치는곳을 바라보고 왼쪽에 있는 에스컬레이터 타시고 2층으로 올라가시면 됩니다. 올라가시면 바로 짐검사하는곳 나옵니다!

(저는 여기서 캐리어백에 넣어둔 태블릿을 깜빡해서 또 시간이 지체되었습니다. 국내선을 여유있게 잡으셔야하는 두번째이유입니다! 짐 조심하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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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AS 공항

라스베가스공항은 내리자마자 카지노 기계가 즐비합니다. 별천지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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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 찾으시고 우버타는곳은 2층으로 올라가셔서 주차장으로 가시면 됩니다! 표지판이 크게크게 붙어있어서 찾으시기 어렵지 않으실거에요~ 우버기사님이 도착하시면 몇번에 서있다고 문자주십니다. 거기가서 타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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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라스베가스 ( 스트립까지 리프트이용 : 23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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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 벨라지오 / 식사: 몬아비가비 / 카쇼,코카콜라스토어,스트립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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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정말 넘넘 좋았어요! 바로 숙소가서 체크인부터했습니다!

숙소는 벨라지오 호텔! 기사님이 딱 앞에서 내려주셨고 들어가자마자 체크인하는곳이 있었어요!

예정보다 일찍 도착하여 원래는 안되면 짐을 맡길생각이었는데 얼리 체크인이 가능해서 짐을 두고 나왔습니다.

가장 저렴한 방이라 뷰는 수영장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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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인하시고 룸 엘리베이터까지 좀 걸어가야합니다. 라스베가스는 호텔들이 다 카페트가 깔려있어서 캐리어 끌기 조금 불편합니다ㅎㅎ 룸 엘베는 체크인 하신곳에서 뒤돌아서 쭈우우우우우우우우우욱 직진하시다가 왼쪽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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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압은 조금 약한편이지만 씻는데는 무리가 없었고 어매니티는 호텔이라기보단 걍 있는정도에요.

드라이기는 그래도 다이슨이어서 머리 잘 말렸고 침구류 깨끗, 전체적으로 방 컨디션이 좋았습니다.

샤워기는 해바라기고 대마 냄새 안났어요! 슬리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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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내부도 정말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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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크리스마스 시즌이기때문에 체크인하는곳 옆쪽으로 이런곳도 있었습니다!

아마 시즌마다 다른 전시가 있지않을까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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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는 벨라지오 맞은편에 있는 패리스 호텔의 몬아비가비(프랑스레스토랑)에서 먹었습니다.

(메뉴판은 디너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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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갔던곳만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항상 주류 또는 음료를 먼저 주문을 받으시고 그 뒤에 식사 주문을 받으시더라고요. 동시에 주문한곳이 없었습니다! 와인 추천 받아서 마셨어요ㅎㅎ

저희보고 차이니즈냐고 해서 단호하게 아니라고 그런 말 하면 안된다고 우리 한국인이다 했습니다^^ 살짝 열받을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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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은..짰어요ㅎㅎ 샐러드에 치킨 추가했는데 닭가슴살이 짜서 샐러드도 짠 경우는 처음이었어욬ㅋㅋㅋ 그리고 전 치킨이길래 텐더처럼 나올줄 알았는데 삶은 닭고기였다니.. 빵이랑 어니언 스프는 진짜 맛있었습니다! 고기는 미디움 레어를 주문했는데 거의 레어...? 안익어서 질겼어요ㅠㅠ 혹시나 가신다면 미디움이상으로 시키시길! 고기자체와 소스는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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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비용 부가세 포함 158.5달러 나왔습니다. 여기서 젤 많이 썼네욬ㅋㅋㅋㅋㅋ 그리고 팁 꼭 체크하세요 지금 후기쓰면서 보니까 저는 팁이 이상하게 결제된것같습니다ㅠㅠ 이미 지나간거 잊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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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아미가비에서 본 벨라지오 호텔과 코스모폴리탄 호텔입니다.

분수쇼 영상도 있는데 동영상이 안올라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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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몬아미가비에서 보는 분수쇼는 가려진상태에서 보이기때문에 분수쇼 보는 포인트가 따로 있으니 진짜배기를 보고싶으시다면 거기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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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쇼 보러가는 길에 스트립 구경도 좀 하고 사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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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스토어도 들려주고요!

예쁜 텀블러 진짜 많습니다 키링도 많고 근데 가격이 사악해요ㅠㅠ

그리고 시간 여유가 되신다면 2층에서 저희가 먹어보지못했던 코카콜라들 먹어 볼 수 있으니 드셔보세요!

저흰 구경만 살짝 하고 나왔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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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도착한 MGM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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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는 저 에스컬레이터 올라가서 안에서 또 내려갔는데 카쇼 보시려면 1층으로 들어가셔도 돼요!

생각보다 훨씬 넓으니까 미리 가셔서 입구 찾으셔야합니다!(내부 지도 보고 찾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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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쇼 입구 근처에서 음료랑 팝콘 판매합니다! 음료 큰거 한잔에 31.59 줬네요,, 사악해라,, 근데 맛있었어요!

그리고 컵도 그대로 주는데 짐이라서 버리고 왔습니다ㅠㅠ 컵값 포함이라 비싼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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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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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쇼 아닙니다. 제가 봤을땐 비행쇼에 더 가까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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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는 누구라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이해력이 필요한 쇼는 아닙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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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에 나와계신분이 남자주인공인줄 알았는데 암만 생각해도 아닌것같아요. 내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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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는 매우 피곤한 상태였기때문에,, 졸았습니다ㅠㅠ 지루한 부분이 좀 있긴해요

(나중에 들어보니 투어 같이 한 동생들도 같은 얘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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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갔으니 한번쯤 보는건 괜찮지만 두번은,, 아니고 이 비용이면 더 좋은걸 볼 수 있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이 부분은 개인차이기때문에 보지말라 보라는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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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후기는 바쁘지않으면 내일 쓸 것 같습니다. 2-3일차는 그랜드 캐년 투어 후기가 되겠네요!

최대한 팁을 많이 드리고 싶었는데 그런 글이었을지 모르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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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녀온 곳 중에 궁금하신곳이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2-1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496 · 댓글 4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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