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굉장히 핫한 써밋 전망대에 다녀왔습니다!
다른 전망대는 저녁 야경 추천이 많은 편이었는데
써밋 전망대는 이른 시간에 가는 게 더 좋다는 후기를 봐서
제일 이른 타임인 아침 9시쯤로 미리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본격적으로 전망대에 입장하기 전에 모여서 영상을 보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신기한 분위기의 공간을 거쳐서 전망대로 입장합니다.
엘리베이터도 사방이 거울로 되어있어서 신기했어요.
입장 하기 전부터 기대감이 상승했습니다.
전망대에 들어가자마자 너무 예뻤고
아침 9시인데도 사람이 진짜 많았어요.
전망대 컨셉이 3-4개 정도 되었던 것 같은데 주로 거울이라 첨부할 사진이 많지 않네요 ㅠㅠ
전망대에서 보이는 뷰도 정말 예뻤습니다.
밤에 보는 뷰랑, 낮에 보는 뷰가 다른 느낌으로 예쁘더라구요.
날씨가 좋아서 바깥 뷰도 잘보였습니다!
써밋 전망대는 곳곳에 사진 찍을 만한 스팟이 많아서 정말 추천합니다.
인생 사진을 많이 남길 수 있어요!
그리고 전망대 나온 뒤 주변풍경도 너무 예뻤어요
개인적으로 근처에 있는 뉴욕 공립 도서관도 함께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부가 정말 웅장하고 예쁩니다.
금방 둘러보겠지 하고 들어갔는데, 아주 넓어서 오래 구경했어요!
1층에 박물관같은 것도 있고, 무료 입장 가능하니구경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