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8개월만에 뜻하지않게 LA를 또 방문하였습니다.
일행의 제안으로 일몰을 보고자 현지시간 12월 3일(일)
일몰시간인 오후 4시 30분보다 조금 이른 4시경에
말리부 포인트듐(Point Dume)에 렌트카로 도착하였습니다.
주소 : Cliffside Dr &, Birdview Ave, Malibu, CA 90265
주차장이 있는데요, 매우 협소해서 한 10대쯤의
주차칸만 있습니다. 제가 갔을때는 이미 공간이 없었고
결국 주차장에 대는건 실패하고 아래 위치에 잠시 대고
일몰을 즐겼습니다.
참고로, 인근 주택가 골목 사이사이로 도로변 공간이 있어
주차를 거기 하는 차들도 있는데요,
쉐리프가 단속나와 딱지끊는거 직접 목격하였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여긴 주차는 녹록치않으니 감안하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아래 사진 빨간색이 주차장이고, 파란색이 제가 임시로
차 댄 공간입니다.
주차의 어려움은 있었지만, 보상받고도 남을
그림같이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장관을 이곳 주민들은 매일 보겠구나 하는
부러운 마음이 들 정도였습니다.
아래 사진 중 높이 솟은 곳 정상까지 가서 보고싶었지만
주차한 곳도 좀 걸리고 몸도 지쳐있어 가진 않았습니다.
말리부 근처 일정이 있으시다면,
LA 이모저모에 대해 뭔가 새로운 것을 찾고 계신다면
한번쯤 도전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일몰의 여운을 안고 석식을 위해 일행의 추천으로
근처 말리부 브루잉 컴퍼니(Malibu Brewing Company)로 이동하였습니다.
여러 종류의 자체 수제맥주도 판매하는 레스토랑이었습니다.
제가 알기로 미국은 수제맥주의 천국같은 곳이고
LA에도 맛있는 부루잉 레스토랑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맥주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를 타겟으로 LA 여행일정
짜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음식도 맛있었고, 저는 운전때문에 마시지는 못했지만
맥주도 맛있었다는 일행의 의견이었습니다.
바로 옆에 스타벅스 및 규모가 큰 식료품점도 있습니다.
나오면서 방문인증?하고자 티셔츠, 머그컵, 에코백도
하나씩 사왔습니다.
한국분들 방문후기가 거의 없는것 같은데요
근처 일정있으시면 한번 들러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상 포스팅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Malibu Brewing Company - https://maps.app.goo.gl/HpUq14YLe18fgqNq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