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3일차 후기 (2023.08.14(월))

오늘 이동 경로!!

6시30분쯤 숙소나와서, 시티바이크타고 리틀아일랜드 쪽으로 옴, 전기 시티바이크가 생각보다 문제가 있는게 많이 있나보다. 전기스쿠터 서 있는것중 안되는 것들이 있음. 첫 번째 간곳에 전기자전거 5~6대 있었는데 다 안되서 다른곳 가서 탐.

여기도 조깅하는 사람들 많네. 조깅에 진심 인듯!!

디스트릭 쪽 쪼금 걸음, 여기에는 마사지 샾이 간간히 보임, 쫌 참았다가 피곤할때 와서 발마사지 한번 받아야겠음.

가다가 호텔식당 들어가서 아침먹고 나왔다. 호텔식당이라 팁 안받나 했지만 그런거 없다. 20%결제

첼시마켓 갔다가 아침 먹어서 그냥 쪼금 구경하다가,

첼시마켓 쪽에서 하이라인 올라가는 계단!!

하이라인 걸어서 끝까지가면

베슬이 나옴.

시티바이크 타고 다시 숙소로 이동

숙소옆 스타벅스에서 커피 하나사서 11시 정도에 숙소 들어옴

미국 주식을 미국에서 일상시간에 보는것도 특별한거 같다. 오는날 쫌 많이 떨어졌는데. 지금은 쪼금 오르고 있네. 가는날까지 여행경비 만큼만 오르면 좋겠다 ㅎ;; 근데 너무 신경쓰지는 말자 여행에 집중~~

221-1번에서 인디아나존스 보면서 영어공부 좀 하다가, 고시티 2개짜리 사놓은걸로 자유의여신상 크루즈 16:00껄로 예약하고, 점심먹으러 나감

뭐 먹을까하다가 3일밖에 안됐는데 한식이 땡기네. 시티바이크 타고 코리아타운으로 ㄱㄱ

"큰집"이라는 한식집 들어가서 김치찌개랑 카스 시켜서 먹음. 한국말로 주문하니깐 속이 편하다 ㅎ 공기밥 1개반 먹음. 진짜 존맛이었음.

나와서 시티바이크 타고, 자유의여신상 배터러 ㄱㄱ , 코리아타운에서 30분정도 걸림, 자전거 탈 거리는 아닌거 같음.

3시10분 쯤 도착. 위에 사진 왼쪽에 배타는대 옆에 빨간천막같은데서 시티패스 바코드 보여주면, 티켓을 출력해서 준다. 뭐라고 해서 "노 언더스탠" 하니깐, 어디에서 왔냐고 물어봐서 "코리아"라고 하니깐, 한글로 번역해서 보여준다.

자유의여신상 내릴건지 물어본거였다. "온리 쉽" 배만 탄다고하니까 오케이 하고 표를 뽑아준다.

옆에서 파는 과일 사서 먹으면서 쫌 기다리다가 배탔다.

자유의여신상 멋있기는 한데, 진짜 우와 이런 느낌은 별로 안들었다. 미국 왔으니깐 한번 봐야되는 느낌..배타고 건물들 가리는거 없이 다 보는게 더 좋은것 같다. 헬기가 많이 날라 다닌다.

헬기투어 하는 사람들 같다. 할머니 할아버지 두분이 여행 오신것같은데, 잘 걷지 못하시는데. 엄청 좋아하시는게 보기좋았다. 3시45분에 출발해서 4시20분쯤 들어왔다. 시작한대랑 다른데서 내려준다.

지하철한번 타보려고 지하철로 갔다. 지하철 3번라인 탐. 카페에서 봤던대로 트레블월렛 카드찍으니깐 됨. 트레블월렛 결제했는데 돈 나간 내역이 없다. 이거 아시는분있으시면 댓글 좀.

지하철 시원하고, 지저분하다고 하는 분들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음. 그냥 외국사람들이 타고 있는 지하철 같음. 한국 지하철보다는 쫌 좁음, 와이파이 안됨. 로밍(T모바일)은 잡혔다,끊겼다 하는거 같음. 자판에서 생수 2달러짜리 2개사서 복귀. 씻고 어제 H마트에서 산 과일에 맥주한잔 먹고,

티비시청(Feat. 영어공부) 하면서 쫌 쉬다가 저녁 먹으러 갈라고했는데 늦게 일어나서 간단하게 먹고 오늘 일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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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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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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