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할랄 가이즈를 먹었어요. 핫소스를 뿌릴거냐고 하길래 한국인인데 당연하지!라고 해서 뿌렸다가 눈물났어요 매워서
한번으로 족한 경험
어제는 친구들과 파인다이닝을 갔어요...가격은 스테이크 치고 싼것 같기도?? 음식 존맛 여기는 타임스퀘어 근처의 가게입니다. 추천!!!!서비스도 친절했어요
타임스퀘어 근처에 해리포터 전시가 있었어요. 해포 덕후인 친구 선물 겟 ㅎㅎ해리포터 exhibition은 티켓이 있어야 하고 그냥 샵만 구경하는 건 가능합니다
다음일정은 탑뷰 버스 였는데 저는 원래 2층버스를 타는 걸 좋아해서 그런지 왼전 마음에 들었어요?!! 가이드 힌 분이 계속 투어 내내 건물의 유래와 디테일에 대해 설명해주십니다...!!!! 중간에 팝퀘즈도 있어요
다음으로는 탑뷰 버스를 탔어요....근데...
일정이 너무 빡센 나머지??(여기는 브루클린 다리입니다)
체력 방전이슈로 타다가 잠들었답니다....버스 2층에서..가이드도 당황스러웠을 거ㅇㅔ요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아쉽네요. 그치만 깨어있는 동안 브루클린 덤보도 보고 차이나 태운 코리아 티운도 지나고~~재밌었어요
밤에는 공짜 페리를 탔어요. 완전 가까이는 아니지만 육안으로 보면 자유의 여신상이 잘 보인ㄷ답니다. 무료 페리다 보니 이상한 사람도 많고 한데 조심해서 타세요!!!! 저는 혼자 탔는데 노숙자들이 말걸었어요
야경 굳~~~~!! 다시 오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