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처음 도착해서 숙소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짐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어요 ㅠㅠ택시를 타고 왔는데 와중에 또 사기를 당했습니다......앱기준 35불이었는데 현금이 없고 카드밖에 없다고 하니 기사님이 그럼 안된다고 50불을 달라고 하시더라구요....앞으로 호객행위하는 택시는 타지 않는 걸로,,,,무조건 선결제로 하세요
캐나다에서 온 친구랑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만나서 앉아있었어요~~~비둘기가 많았음
타이 치? 이게 뭔지 아시는 분 있나요? 화요일에 한다길래 가볼까 생각중에이요
근처에 유명한 카페를 갔어요. 쿠키가 무슨 상을 받았다던데 진짜 맛있었어요 초코 쿠키
카페가 완전 예뻐요.
뉴욕 지하철 처음 타봐서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완전 괜찮었어요. .. . 한국보다 좀 더 더러운 정도
아 사실 브라이언트 파크 가기 전에 유명한 타임스퀘어 타코 맛집에 갔어요... 완전 존ㅁ ㅏㅅ los tacos인데 줄이 조금 길고 매장안에서 먹을 수 있는 건 스탠딩 밖에 없어요! 서서 드셔야 합니다
뉴욕 자라는 어떤지 한번 살펴봐 주고~~₩ 여기서 가방도 샀어요
여기는 소호에 있는 옷집이에용. 캐나다에도 garage가 있었는데 같은 옷을 팔더라고요...!!! 소호에는 정말 브랜드가 많지만 제가 찾던 스투시나 슈프림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ㅜㅠㅠㅠ
소호의 거리입니다.
여기도 소호의 거리에요!!!!여기까지가 1일차 저녁까지였습니다. 나머지는 이어서 작성할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