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밋 전망대는 피크 타임이 5시반에서 8시정도예요.
반드시! 미리 예매하셔야 피크타임에 즐기실 수 있어요.
당일 현장에서 티켓 사러 왔다가 돌아가는 사람들도 많이 봤네요ㅠㅠ
올라가려면 여러단계를 거쳐요.
공항 검색대처럼 소지품이랑 엑스레이 검사 받으면 써밋의 역사? 설명해주는 영상을 시청해요.
그리고 신발에 커버를 씌우는데 아마 유리창 말고는 바닥도 거울이라 그런 거 같아요.
아! 바닥도 거울이니 치마와 하이힐은 안되요ㅎㅎ 대충 흐릿한 거울 아니고 진짜 거울이에요..
엘리베이터 타러 가는 길 어두 컴컴ㅋㅋㅋ
엘베도 속도 되게 빨라요 침 삼켜야 함!
91층에 내려요. 여기가 제일 유명한 거울 방!
썬글라스 챙겨오시면 좋구 이날은 좀 흐려서 괜찮았는데 안가져온 분들 위해 나눠주기도 합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앞에서 사진 필수ㅎㅎ
저 멀리 보이는 월드트레이드센터! 이 방향이 다운타운이네용
앞 유리창 빼고 천장, 바닥, 벽 모두 거울입니당
저 팔찌로 입장해요
에어룸 저건 풍선인데 사진 찍으면 예쁘지만 아이들이 북적거려서 저는 금방 지나왔어요ㅜㅜ
간혹 펑펑 터지는 소리도 나요ㅋㅋㅋㅋ
비치발리볼 하듯이 퉁퉁 튕기면서 놀아요.
크라이슬러 빌딩!
날이 맑았으면 더 예뻤을 텐데ㅜㅜ
여긴 93층! 마지막 내려가기 전인데 여기엔 먹을 것들도 팔고(핫도그 맛있어보였음)
칵테일이나 맥주같은 술도 팔아요
앞에 예쁜 커플 앉아서 찍어봄... 그림 같아
여기 앉아서 사람 구경도 하고 노을 질 때까지 존버함
슬슬 노을 지기 시작.
저쪽이 뉴저지 방향이라 여기서 노을이 잘 보여요
오늘은 흐려서 동그란 빨간 해는 못 봄
이동하면 불켜진 엠파이어 관람 가능
번쩍번쩍한게 이 쪽이 타임스퀘어라는 것을 알 수 있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