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동 경로!!
새벽 여섯시에 센트럴파크가서 산책할려고 나왔다. 딱 봐도 센트럴파크로 가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혼자 조깅하는사람,단체로 조깅하는사람, 개끌고 가는 사람, 센트럴파크 가니까 조깅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 나도 조깅을 할려는데 가방이 커서 들고 뛰다가 걷고,뛰다가 걷고했다. 그냥 분위기가 좋다. 근데 어제 숙소오면서 까지는 잘 몰랐는데 이게 대마냄새인거 같다, 단내가 좀 나는데 머리 아픈 냄새다. 노숙자들도 많은거 같다. 이래서 저녁에는 오지말라는거 같다.
다른 방향으로 거리 구경하면서 왔다. 명품거리도 있는거 같다, 파텍필립 매장도 있길래 찍어봤다
한손 주머니에 넣고 선글라스 쓰고 유모차 끄는 남자도 간지나 보이네, 나이 많으신 친구??자매??같은데 보기 좋은것 같다. 우리 누나들도 저렇게 다니면 좋을것 같다
구글 지도 보니까 숙소 가는길에 쉑쉑버거 있길래 그쪽으로 지나갔는데 11시에 오픈하는거 같다.
오다가 음식파는 차있어서 먹을까 고민하면서 담뱃하나피고있는데 노숙자인지 그냥 일반인인지 쫌 잘생긴 흑인이 와서 불좀 빌려달라고 해서 붙여줌. Mlb에서 사간 ny샌들??보고 굿이라고해서 땡큐라고 해줌
숙소로 오다가 숙소 바로 옆에 맥도날드있어서 맥모닝?? 콜라사서 가지고 숙소로 와서 먹고있다
먼가 빵이 우리나라보다 쪼금더 질긴거 같다
자연사박물관 먼저 가려다가, 자연사박물관은 티켓을 하루 전에 구매해야해서, 구매는 하고 메트로폴리탄박물관 투어도 같이 구매해서 일단 이거 보러 옴. 10시 쫌 넘어서 도착했는데 입구부터 계단까지 정도 사람이 줄서있다. 그래도 금방금방 들어갔다. 입구는 그냥 검사만하고 표 검사는 안한다. 작은 가방을 메고 갔는데. 열라고 해서 열어서 확인하고 들어갔다. 셀카봉을 보고 쓰지말라고 해서 알았다고 했다. 한글투어도 가격 별로 차이 안나는데 한글투어로 할거 그랬음. 일단 보자. 11시부터 시작인데 쫌 일찍 10시10분 도착해서 먼저 입장해서 파라오 동상 앞에서 기다림. 파라오 동상 앞에서 담당하는 사람이 티켓하고, 스티커를 준다 스티커를 붙이고 기다리란다, 가이드는 다른 사람인가보다
가이드 Jared??가 와서 어디서 왔냐고 각각 간단한 인사를 했다. 뭐라고 너무 길게 말해서 I'm little English 라고했다. 계단만 올라갈수 있으면 된다고해서 ok하고, 시간되서 투어 시작해서 따라 다니고있다. 외국사람들은 질문도 잘 하는거 같다.
동양사람은 나 혼자고 나만 영어가 안되는것 같다. 적당히 이해 되는척 끄덕끄덕, 잘 따라다니고 있다, 가이드가 가끔 나한테 질문을해서 그냥 OK,good만 했다. 진짜 이럴때마다 영어가 되면 여행이 정말더 재미있어 질것 같다는 생각을한다
진짜 한국가서 영어학원을 다니든지해서 다음 여행에는 사람들하고 얘기도 많이 하는 여행을 꼭 만들어봐야겠다. 부부끼리,가족끼리,나이많이 드신 아주머니 2분이서 와서 사진기로 사진찍고 질문하고 하는게 너무 보기 좋다. 빈센트반고흐를 마지막으로 보고 투어가 딱 3시간만에 끝났다. 11시에 시작해서 2시에 끝났다. 끝나니까 여기도 팁문화가 있는것같다.
영어설명이 많이 이해는 안됐지만 열심히 했다고 생각해서 10불을 팁으로 줬다. 덕분에 완전 빡셌다, 3시간동안 거의 쉬지 않고 계속했다 ㅎ. 시차때문인지 투어가 빡센건지 다리에 힘이 없다.
박물관 나왔는데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다. 맨바닥에서 토슈즈 신고 젊은 여자분이 발레를 하고있었다. 잘은 모르지만 실력있는분 같은데 길 맨바닥에서 저렇게 공연하는게 멋있어 보였다. 쫌 보다가 모금하는데 5불을 줬다, 구석에서 담배 피면서 숙소 가는길 검색해보니까 걸어서 36분정도 걸리는데, 생각 쫌더 하다가 도저히 못갈거 같아서 우버불러서 24불정도 내고 타고왔다. 우버도 팁 주는게 있는거 같다. 그냥 5%??인가 눌러줬다.
숙소근방에서 밥먹고 들어갈라고 근방을 또 몇바퀴 돌았는데 마땅한곳이 없어서 타이식당에 들어가서 닭고기 볶음밥에 맥주2개 먹고 35불정도 나온거 같다. 팁을그냥 최대로 체크하고 나왔다. 팁까지 하면 한5만원 나온거 같다. 숙소와서 발닦고, 세수하고 누워있다. 저녁에 야경보러갈라고 마이리얼트립에서 탑오브더락전망대 예약하고 잤는데, 늦게 일어나서 돈 48900원 날렸다;; 일어나서 담배하나 피고 세수만하고,
타임스퀘어로 걸어갔다. 사람 개 많다. 티비서 봤던 빨간계단에도 사람들이 거의 다 자리가 찼다. 잠깐 올라가서 사진찍고 내려왔다. 먼가 선입견 일수도 있는데 그냥 프리하다. 오픈카가 노래 완전 크게 하고 다녀도 거슬리지 않고 어울리는 곳 같다. 뉴욕 기념품 파는곳이 많다. 한국에서 스마트스토어에서 9900원에 뉴욕기분낼려고 사갔던 NewYork 크게 써있는 보세모자가 똑같은게 22달러에 팔고있다 ㅎ;; 뭐 사갈지 다니면서 그것도 확인좀 해야겄다
숙소 가는 길에 밥먹고 갈라고 McGee's Pub 이라는 식당에 들렸다. 버드와이저 생막주와 뉴욕스테이크?를 시켰다. 주문하고 맥주 먼저 나와서 마시면서 booking에서 08.13 ~ 08.16숙소 예약했다. 팁까지 거의 10만원은 나온거 같다. 처음 계산할때 팁이20%들어있다고 되어 있는거 같은데. 팁 영수증을 또 주는거 같다. 그냥 10%금액써주고 나왔다. 숙소들와서 담배가지고 나가서 1개피고, 발씻고 세수하고 잤다
※ 영어공부하자, 오늘의 메트로폴리탄투어를 잊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