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월 노스캐롤라이나 여행_미술관

노스캐롤라이나 미술관을 들리기 전 군대군대 보이던 파네라브레드에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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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들 사이에선 나름 웰빙식당으로 불린다고 하던 파네라, 어떤 메뉴들이 있을지 궁금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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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진열된 디저트들과 한가득 쌓여있는 베이글들이

맛있어 보였습니다.

빠네스프와 미트샌드위치를 주문했습니다. 사과와 함께 나오는게 새로웠습니다. 쥬스까지 맛있게 먹고

추가로 베이글과 인기가 좋은 허니월넛 크림을 사서 매장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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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월넛크림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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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뮤지엄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North Carolina Museum of Art에 도착했습니다. 입장료는 무료라 바로 입장했습니다. 뮤지엄은 동관 서관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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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로 들어가게 되면 입구쪽에 모던한 느낌의 작품이 화려하게 사람들을 반겨주고 있었습니다.

중간에 연못쪽으로 나가는 길이 있었던 것 같았지만 이날은 문이 잠겨있어 창문 넘어로만 구경했습니다. 날이 좀 더 따뜻해지면 개방 되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구석구석 숨겨진 곳들이 하나의 쟉품처럼 보였습니다.

연도/장르별로 나누어있던 실내를 둘러보았습니다.

무료입장에도 불구하고 전시작품들이 많아 구경거리가 많았습니다. 시간이 여유로웠다면 더 꼼꼼히 보고 싶었지만 옆에서 칭얼대는 아기때문에 누구보다 빠르게 관람하고 나왔습니다.

야외 공원에도 다양한 예술 작품들과 포토스팟들이 있었습니다. 날이 좋은날 다시 와야겠다고 다짐했던 아름다운 공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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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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