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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턴 도서관에 방문한 후기를 남길까 합니다.
이번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곳에 가봤습니다.
책과 가깝지는 않지만 도서관에 간다는것은 항상 기쁨이지요
입장료는 성인은 25$(피크시즌 29$), 어린이(4-11세)는 13$ 이며
4세 미만은 무료 따로 주자비는 받지 않습니다.
평일 미리 예매는 불필요하지만 금,토,일과 공휴일, 피크시즌에는
입장제한이 있을수 있으니 예약 필수입니다.
여기는 우리가 생각하는 도서관이 아닌 도서관,박물관, 식물원등
멀티로 만들어진곳입니다.
헨리 E 헌팅턴, 아라벨라 헌팅턴에 의해 25만평 부지에 세워진 도서관 입니다.
도서를 비롯한 각종 희귀 자료, 1천1백만 점 이상을 소장하고 있고
그 자료들은 지금도 수집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하네요.
일반인이 저로썬 정확하게 다 알진 못했습니다.
각 테마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국정원, 일본정원. 장미정원, 허브정원등
각각의 테마별로 구성되어 있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솔직히 중국, 일본은 있는데 한국은 없어서 조금 부럽기도 했습니다.
야외에 이렇게 넓은 부지에 100년 넘는 동안 사막식물원이 가능했던 것은
캘리포니아 기후의 축복이 아닐까 합니다.
하루 여유시간이 있으시거나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고 싶으시면 방문 추천 드리며
물은 들고 가셔서 여유를 만끽하고 오시면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