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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때 못모르구 여행할땐 이런 취미가 없어서..유럽배낭여행의 추억하나 못남겼는데
결혼하고 여행하면서 가는곳마다 마그넷 모으는게 취미가 되었네요^^
마그넷보면 괜히 흐뭇하고..
코로나때는 해외는 못가다보니
우리나라 마그넷도 제법 사들이게 됐네요ㅎㅎ
이번 미국갔을때도 마그넷 구매했는데..
미국사람들은 마그넷보다는 뺏찌?이런걸 더 선호하는지
뺏지는 진짜 종류도 많고 이쁜게 너무 많은데
마그넷은 한정적이더라고요..
그 부분이 너무 아쉬웠어요ㅠㅠ
특히나 샌디에고 씨월드는 어쩜 그렇게 이쁜것도
특이한것도 없는지 ..
그래도 가는도시마다 한개씩은 사고
놀이공원가서도 사고 그랬더니 5개는 구입했네요
보면서 미국여행을 곱씹어보구 있어요..
또 언제 갈수있을지..허흑
그동안 모은 마그넷^^혼자 뿌듯ㅋㅋ
아래사진은 출국날 la공항 기념품샵에서 찍은건데
오히려 시내보다 종류가 더 많았던 기분이..
이미 많이 사서 참았어요!
시내나 여기나 금액은 똑같았어요!
사진보다보니깐
로스앤젤레스에 하트찍혀있는거..사올껄 그랬나봐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