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19년 미국 서부여행 2 - 엘에이 + 디즈니랜드 후기입니다.

원래 두번째로 라스베가스에서 출발했던 네바다 주 캐년 후기를 올리려고 했는데

한인 투어라 해당이 안되는 거 같아 생략하고 엘에이와 디즈니랜드 여행 후기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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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설렜던 디즈니 입장!

저는 어렸을 때 부터 디즈니 팬인데 여행 때마다 디즈니 운(?)이 좋지 않아 가지 못하다가

마침내 2019년에 엘에이 디즈니랜드에 처음 가게 되었어요. 그래서 시작부터 너무 행복했습니다.

숙소는 애너하임 홀리데이 인에서 묵었는데 도보로 20분정도 걸렸어요!

이미 라스베가스에서 화려한 호텔에서 묵어 허파에 바람이 들었던지라 사진은 찍지 않았지만

저희처럼 예산을 절약하고 싶은 분이라면 홀리데이 인에서 묵으시는 것도 괜찮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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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의 디즈니랜드 사진 한 장

아무래도 사진들에 다 사람 얼굴이 나와있어서 ㅠㅠ 한 장만 올립니다.

저희는 (어차피 애들 용이라는 애기 듣기도 했고) 애초부터 라이드는 포기하고 사진만 줄창 찍고 퍼레이드 구경했습니다.

그래서 디즈니랜드 놀이기구 라이드가 어떤지는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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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버린 디즈니랜드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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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갔던 날이 그렇게 날씨가 좋지는 않아서 그럴 수도 있지만 정말 디즈니랜드의 야경은 최고였습니다 ㅠㅠ

동화속에 들어온 듯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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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은 대체적으로 가격에 비해서는 별로다 싶었습니다.

그렇지만 워낙 디즈니를 좋아하는데 첫 디즈니였어서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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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명예의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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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로 넘어와서 할리우드 명예의거리 쪽 사진입니다.

친구들이랑 신발샷도 찍어봤어요.

솔직히 엘에이는 저희한테는 마무리 일정이었어서 쉬엄쉬엄 쇼핑하는 느낌으로 해서 보여드릴 사진이 별로 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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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피스 천문대

야경이 제법 예뻐요!

저 말고 친구들은 나사 후디도 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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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역시 탕진잼!

소소한 탕진으로 마무리한 엘에이 여행입니다.

(디즈니 물건은 3인분이에요)

해산물은 산타모니카에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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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는 그냥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구경하고 먹고 했어요.

찜질방도 한번 갔습니다.

저희는 엘에이가 특별히 좋지는 않았습니다. ㅠㅠ 치안과 위생도 기대 이하였구요.

개인적으로는 날씨가 좋고 자연이랑 도시가 적절히 조화되있어서 살기는 좋을 거 같은데 여행지로써의 특별함은 잘 모르겠어요.

엘에이 일정이 라스베가스보다 먼저였다면 다르게 느낄 수도 있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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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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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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