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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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바람이 많이 불고 날씨도 나빴어요
근데 라라랜드 촬영장이 여기라니 두근거렸습니다
주차는 정말 엉망이더라구여 ㅎㅎ
수비니어를 사오고싶었지만
그냥 할리우드 거리에서 샀습니다
여유로운 도시 la는 늘 사랑인것 같아여
19년도 사진이라 지금이랑 또 다를 수 있겠지민
절꼬(?)어렸던 그때를 후기해봅니당
갔다가 파머스 마켓도 깄는데요
가격도 싸고 맛있는것고 많았어요
근데 뚜벅이의 압빢….
기차타고 놀았습니다 ㅋㅋ
2층 이름이 뭔진 모르겠지만 맛집도 있었어요
조개 싫어하는데도 맛있어서 아구아구
마스크쓰지않던 날좋은 캘리포니아
그때가 그립지만
여전히 너무 먼 거리네요..
다시갈일이 있을려나 싶기도 하지만
역시 여행도 돌아보는 맛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