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라라랜드를 보고 꼭 가야겠다는 생각하면서 LA행을 결정했는데 정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LA전망이 한눈에 보여서 그리피스 천문대는 야경을 보시는걸 강력 추천해요!!
LACMA에선 꼭 봐아할 어반 라이트 ✨ 사진을 기어코 찍어보겠다고 수많은 관광객들 사진을 찍어주고 겨우 얻은 1장의 사진.. 하필 하늘이 라라랜드를 연상케하는 보랏빛하늘이어서 너무 좋았어요!
제가 날씨운이 좋았던건지 가는곳마다 날씨가 너무 좋았는데 특히 더 게티에서는 너무 맑은 날씨에 여유로운 사람들에 걸어도 끝이 안나는 이 웅장한 건물들에.. 유명한 관광지만 둘러보았지만 참 좋았어요 이곳도 ㅠㅠ
4년째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쓰고 있어요.. 그림같은 한장
웨딩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을 포착했답니다 ㅋㅋㅋㅋㅋ
할리우드공원에서 찍었는데 저 글자가 뭐라고 정말 ㅋㅋㅋ
사진보다는 두 눈으로 담고 오는게 최고인거 같아요!
할리우드 명예의거리에선 외국인들이 정말 말을 많이 걸었는데 무시하느라 진빠젔습니다.. ㅋㅋㅋㅋ 이길로 저는 바로 비벌리힐즈로 갔어요
역시 인증샷은 필수죠?! 멋진 사람들이 너무 가득했던 곳.. 헐리웃 스타들을 마주칠 수 있나 했지만 일반인들만 가득했습니다
다운타운에서 이걸 먹었을땐 한국에 들어올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ㅋㅋㅋㅋ 전 사실 그냥 그랬어요..😖
다음달에 운이 좋게도 다시 미국 여행을 하게 되었는데 샌프란과 샌디에고도 다녀오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