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셜스튜디오 방문 후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미서부 여행을 할 경우 필수 코스라는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갔다왔습니다.
미국 도착후 시차적응이 쉽지 않았지만 월요일에 예약하고 갔습니다.
한국의 에버랜드처럼 평일엔 사람이 없을거라 생각을 갔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유니버셜스튜디오는 어나덜 레벨입니다.
오프런을 가기 위해 일찍 출발했지만 미국의 차 밀림은 우리가 생각하는거 이상이죠.
오픈시간이 다 되어도 사람들 줄이 어마어마하더라구요.
저희는 익스프레스로 끊어서 가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으로 해리포터를 방문했고 4D 놀이기구 탔습니다.
참고로 가방은 들고 탈수 없으니 입구에 가방 보관함에 넣고 가시면 됩니다.
저희는 잘 몰라서 다른분들 하는거 보곤 슬쩍 따라했습니다.
아이들은 지팡이보곤 그냥 지나가지 못해서 뜻밖의 지출(?)을 했네요.
익스프레스라도 빨리 들어갈수 없는 닌텐도는 역시 한참을 기다려서 탔습니다.
근데 기다리는 이유가 다 있더라구요.
제일 재미나게 즐길수 있었습니다.
생긴지 얼마 안되어서 사람도엄청 많더라구요.
스케일이 틀린 워터쇼 재미납니다.
물 많이 맞는곳이 있는데 그걸 원하지 않은시면 잘 보고 앉으시면 됩니다.
아니면 온통 다 젖을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여러가지 다 타고 재미있었고 사람이 엄청 많아서 놀랬습니다.
다들 가실거면 익스프레스로 가는걸 추천 드립니다.
월요일이라 사람이 작을거라 생각한 제가 잘못되었더라구요.
여긴 사람이 작은날은 없는것 같으니 가고자 하는날 그냥 가시면 될듯합니다.
가서 점심시간 팬더는 웨이팅 심하니 미리 드시거나 점심시간 피해서 가세요.
개인적으로 버스투어는 점심드시고 걷기 힘들때 딱 타기 좋습니다.
조금 피곤하시면 눈도 붙이고 가능해요.
영어로 계속 설명해주니 잠이 잘옵니다.ㅋㅋ
어설픈 유니버셜스튜디오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