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에서 3박4일 정도 했는데, 제일 기억에 남았던 건 코로나도 비치였습니다ㅎㅎ 정말 너무 예쁘더라고요?!
코로나도 비치에 가기 위해 저희는 왕복 페리를 탔습니다! 원래는 갈 때는 페리, 올 때는 자전거 하려다가... 페리가 편도 7달러밖에 안 해서 어쩌다보니 왕복으로 끊게 되었네요ㅎㅎ
페리에서 본 바다!! 너무 예뻤어요😍😍
바다 엄청 푸르고 섬도 엄청 예뻐서 그림 속에 들어온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코로나도 섬 🏝
딱 제가 생각하던 휴양지 느낌!! 한적하고 아기자기하고 예쁘고~
코로나도 비치에 가려면 선착장에서 제일 반대편으로 가야하더라고요?! 그래서 자전거 대여하려했는데.... 역시나 관광지라서 그런지... 2시간에 20달러.... 과감히 포기하고^^ 한 번 미쳤다 생각하고 걸어갔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반에는 섬이 너무 예뻐서 룰루랄라 걷기 좋았어요! 하지만 걷다보니... 너무 멀고... 걷는 사람 1도 없어 불안해져서... 중간에 우버 탔습니다ㅎ 편하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걸어가면서 찍은 사진~~
그렇게 우버를 타고, 고대하던 코로나도 비치에 도착했답니다! 바다보다는 모래가 의외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정말 여기서 사금해도 되겠다싶을 정도로 반짝였고 엄청 부드러웠어요!!! 사진에 안 담길 정도로 정말 예뻤습니다ㅎㅎ
코로나도 비치에서 힐링한 후, 페리 시간 때문에 우버 타고 돌아왔어요ㅎㅎ 그리고 페리 타면서 본 샌디에이고의 아름다운 바다🩵🩵
정말 너무 예뻤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네요ㅎㅎ 다음에 한 번 더 오게 된다면 자전거 타고 돌아다녀보고 싶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