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 메가버스를 타고 뉴욕에서 당일치기 필라델피아 일정입니다.
뉴욕에서 2시간 밖에 안걸리기도 하고 미국의 역사가 담긴 곳이여서 다녀왔습니다.
일단 전체적인 일정은 자유의 종 -> 독립기념관 -> 리딩 터미널 마켓 -> 시청-> 러브파크 -> 세인트 피터앤폴 성당 -> Barnes Foundation -> 필라델피아 미술관 -> 펜실베니아 대학교 이렇게 방문했습니다.
아침 9시 조금 넘어서 도착하자마나 버스역에서 가장 가까운 자유의 종 방문!
들어가는데 검색보안대가 있고 생각보다 보안이 까다로웠던 곳입니다. 안에 들어가면 자유의 종에 대한 역사가 쭉 나열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Visitor Center에서 티켓을 구매하면 무료로 이렇게 과거에 사용했던 의회 내부도 볼 수 있습니다.
리딩 터미널 마켓 (Reading Terminal Market)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이 잔뜩 있었던 리딩 터미널 마켓입니다.
여기에서 점심이나 저녁 먹는 것을 추천 드립니당
저는 <Cheesesteaky>라는 곳에서 치즈 스테이크를 시켰는데 추천드려요!!
참고로 하나 시켜서 두명이서 나눠먹을 정도로 빵이 크다는 점 참고~
그리고 터미널 마켓에서 10분정도 쭉 걸어와서 시청구경까지 할 수 있습니다.
시청 규모가 이렇게 그다니...안에 회전목마랑 관람차도 있어서 놀랐어요.
Barnes Foundation에 갑니다. 여기는 Barnes라는 사람이 수집한 4000여종이 넘는 작품들이 있는 곳입니다.
르누아르, 에드가, 고흐 등 유명화가의 작품들이 많았고, 그 중에서도 르누아르 작품이 정말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