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일주일여행 후기 3

브라이튼 비치라고 지하철로 40분 1시간 내로 갈 수 있습니다 Q선타고 부르큰린 방향으로 가면됩니당 !

업타운 쪽으론 유니언 스퀘어도 지나가니 참고바라요

가는길엔 지하철이 지하가 아닌 지상으로 바뀌게 되면서

동네구경하는 맛이 있습니다 영화에 나올법한 느낌의 집들이 많아요 !!!!

짧은 여행분들말고 여유롭게 길게 오신분들 추천드려요

관광지가 아니라 볼거나 즐길거는 없어서요 ~~

아마 현지인들이 많이 오는 곳같습니다 저는

뉴욕에서 바다라니 너무 좋았습니당

해변인데 가족들이 많이 놀러와서 되게 평화롭네요

바닷물은 많이 차갑습니다

노을이 무척 예쁘고 뉴욕 시내와는 다른 상쾌한 공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너무 힐링됐던 시간이에요 오후 5시가 넘어 갈수록 추워? 지더라구요

8월초의 뉴욕날씨는 정말 끝내주는거 같아요 ㅜㅜ

한국은 폭염이라고하더라구요 ,, 바단데 습하지도 않고 선선하니 태닝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해질녘의 부르클린 브릿지입니다

오후시간쯤오면 사람이 너뮤 많아서 올라오는길에 줄 서서 올라오셔야해요 사람때문에 힘들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당

타임아웃마켓에 루프탑뷰에 오시면 공연도 볼 수 있어요

잔 음료 한잔 시키면 무제한으로 리필해주니 개이득입니다

4.5불정도 했던거같아요 제로콜라 다이어트콜라 콜라 진저에일 레몬에이드등 가격은 비슷했고 칵테일은 13불-18불정도 했습니다 물론 택스 +팁은 따로요 ㅜㅜㅋㅋ

뉴욕 센트럴 파크는 너무 커서 무작정 오시면 저 처럼 미아가 될 수 있습니다...! 저수지? 한바퀴 돌다가 하루가 다 갔네요

쉽미스토? 에 가면 피크닉 할수 있는곳도 있다구 하더라구요

다시 도전해보겠습니다

저 시리얼은 고민하다가 내려놨었는데

눈에 아른거려서 다시 사러 가도록 하겠습니당

미국은 유제품이나 가벼운음식들이 다양하게 많아서 좋네요

소호 미니소에 가면 스타워즈 피규어 팝니다

쿠팡에 쳐도 나올거같은 느낌이지만 미국에서 보니깐 ㅁ뭔가 더 귀엽고 사가야할거같은 느낌이네용 ㅎㅎㅋㅋㅋ

유제품이랑 더불러 0칼로리 스파클링 워터도 많아서 좋아요

수박민트맛이었는데 또 사러갈려구요 종류별로 맛봐야겠습니당! 강추!!

걸어다니기만 해도 좋은 소호 거리입니다 ! 쇼핑은 못하고 아이쇼핑은 많이 할 수 있어요 담엔 돈 많이벌어서 쇼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앙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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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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