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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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귀국하고, 집에가며 바로 작성해볼게요 😳
기억력이 꽤 좋지않아.. 벌써 가물가물 ㅋㅋㅋ
배우자와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출발 2주전 비행기표를 예약하고 급히 다녀왔어요.
큰 틀만 잡고 미루고 미루다 빈 계획표를 들고 출발했습니다 ㅋㅋ 5년전 유럽여행은 미친듯이 빡빡했는데 이번 여행은 플릭스버스를 예약하고 갔다가도 버스타기 전날 취소하고, 비행기로 바꾼다던지..
식당을 하나도 안찾아봐서 공항이나 당일날 구글맵을 찾아서 간다던지 그렇게 다녔는데 만족스러웠어요.
밥은 대체로 다 괜찮았고 속이 안좋으면 한식당은 꼭 갔구요. 여유롭게 다니는걸 좋아해서 다음에 엄빠 데리구 또 와보고싶네요! 모두 즐거운여행하세요!
미국 도착 ~~~
La에서 바로 베가스로 국내선이동이 있었기에 아무데나 들어갔는데 지나고보니 여기가 얼스샌드위치였네요
크기 너무 커서 남김 ㅠ
국내선은 델타항공이었습니다
베가스 첫날은 생각보다 너무 추워서 급 아울렛방문
기모추리닝 샀어욬ㅋㅋㅋ
하지만 날씨는 딱!
구글맵으로 찾아간 식당
티본스테이크+프렌치프라이+맥앤치즈 맛있었어요
회전관람차도 타주구요!
코스모폴리탄 숙소뷰입니다
더 낮았다면 좋았겠지만 58층은 이래요!
다운타운에 가서 전구쇼도 보고 ~~~
베가스의 밤을 즐겼어요
디저트도 야무지게 사먹고 10불넣고 80불넘게 벌고
ㅋㅋㅋ 총 200불 벌었지만 다 잃었어요
1박2일 캐년투어도 다녀왔습니다 굿굿
캐년을 돌아다니는 동안 한국에서 집 값과 월급과.. 뭐 사회에 찌들었던 (?) 나의 고민이 정말 별게아니었구나 느꼈네요
5일간의 베가스 일정을 끝내고 다시 la로!
사우스웨스트 이용했고 지연없이 너무 잘왔어요
얼음물과 간식도 제공해줍니다
오기 전날 예약한 더 게티 ㅋㅋㅋ
너무 좋았어요
게티에서 더 있고싶어 당일오전 베가스에서 더게티 레스토랑도 예약해왔는데 만족스러웠어요
구운 문어와.. 계절 스프.. 그리구 뭐먹었더라ㅠ
원래는 더게티에서 5시까지 있다가 할리우드공원에 가는 일정이었는데 우버가 드럽게 안잡혀서 암데나가자!
하고 더그로브몰에 왔습니다
분위기가 너무 좋고 여기서 시즈캔디를 구매했어요
미리 구매했던 유니버셜 익스프레스..
피곤했기에 오픈런은 못했구요
9시 좀 넘어서 도착했어요 ㅋㅋㅋ 마리오는 1시간정도 기다린거같고 나머지는 다 익스프레스 이용해서 5시 전에 나왔습니다
그러고선 그리피스 천문대로~~~
제가 라라랜드 영화를 매우 좋아하기에 꼭 와보고싶었어요.. 5시부터 8시까지 있었네요!
돗자리 미리 챙겨가서 피크닉 즐겼습니다
마지막일정은 카탈리나섬에 다녀왔어요
어휴 롱비치에서 출발하는건줄 알았는데 매표소에서 산페드로에서 출발하는건데 왜 이리왔냐며 ㅠ
순간 너무 놀랐지만 표를 바로 바꿔주셔서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ㅋㅋㅋㅋ
전 여행에 무조건 휴양을 넣는편인데요
유럽에선 포지타노를, 터키에선 안탈리아를..
그리고 미서부에선 카탈리나였네요.
아름다운 섬이에요🤍
지금 확인해보니 로또 꽝 ㅋㅋ
돗자리펴고 비치클럽에서 낮잠도 즐기고 행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