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디에고 렌트차로 돌아다니기 !

2023.04.01 일에 당일 치기로 샌디에고를 다녀온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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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은 얼바인에서 했고 차량을 통해서 이동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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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적인 이동 경로는

라호이야 비치 -> 올드타운 -> 필립 BBQ -> 엔터프라이즈호 -> 칼스베드 아웃렛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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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BBQ의 경우 너무 정신 없이 먹어서 사진이 없습니다.

올드타운에서 멀지 않으니 한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주문의 경우 입구에서 들어가서 주문한 뒤 자리를 잡는 방식입니다.

일행이 있으면 자리를 잡고 몇명이 주문 해도 좋을듯 합니다.

가장 먼저 간곳은 라호야 코브 입니다.

주차장의 경우 라호야 코브를 찍었을때 나오는 위치의 해변가 주차장을 이용하였습니다.

다만 해당 주차장에 사람이 많아서 10시 이후에 도착하면 주차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차는 금방 빠지긴하니 몇바퀴 돌다보면 금방 나옵니다.

이렇게 물개가 가까이 있더라구요!

생각보다 냄새 나긴하지만 너무 신기해서 괜찮았습니다.

라호야 코브에 대한 설명 입니다.

처음 라호야 코브에서 쭉 길따라서 걸어 왔을때 나오는 해변입니다. 해변 길이가 길기도해서 천천히 산책하기 좋았습니다.

간혹 스킨스쿠버 하시는 분들이 있었는데 혹시 장비가 있으면 물개와 수영을 시도해 볼법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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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냄새가 많이 납니다.

올드 타운입니다.

사실 올드타운은 많이 실망하였습니다.

그냥 옛날 서부 시대의 건물을 작게 만들어 둔것 뿐이여서 빨리 돌면 20~30분이면 돌아 볼수 있는 크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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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의 경우 전용 주차장 섹터가 나누어져 있으니 각 섹터별로 다니면 금방 나옵니다.

입구 쪽에 있던 기념품샾? 입니다.

그 다음 간곳은 엔터프라이즈 호 입니다!

이곳은 볼것도 많고 초반에 들어갈때 영어 가이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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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가능하면 미리 예약을 하고 들어가시는게 좋습니다.

주차의 경우 전용 유로 주차장이 있으니 근처 돌지말고 바로 이쪽으로 들어가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이곳도 좁아서 몇바퀴 돌아야 할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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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가장 유명한 동상 인것 같습니다.

옆에서 같은 포즈로 사진 찍는게 코스 인듯 하더군요

다만 갑판에 있어서 이곳을 만나러 가기까지 조금 이동해야 합니다.

그리고 햇빛을 가릴만한 곳이 없다보니 햇빛이 많이 따갑습니다.

이곳은 갑판 화장실에서 왼쪽 구석에 있는 투어줄에 조용히 줄을 서있으면 들어갈 수 있는 곳 입니다.

사람들이 잘 모르기도 하고 한번 들어가면 최소 30~1시간 정도는 투어에 소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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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료 이니 꼭 들려보시기 바랍니다.

원피스의 선장 처럼 운전대도 있습니다.

근처에 야구장도 있었으나 해당 날에 경기가 있는날이여서 사람이 너무 많고 주차장 가격이 터무니없이 비싸서 그냥 바로 나왔습니다.

다시 LA 방향으로 올라오다보면 있던 칼스베드 아웃렛을 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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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다 보니 타미힐피거가 매우 싸더라구요, 같이 갔던 일행들도 코지 / 폴로 등 여러 브랜드가 매우 싸서

쇼핑을 많이 했답니다. 타미의 경우 구매시 이메일을 입력하면 10% 추가 할인을 해줍니다 ^^

계산할떄 직원한테 물어보면 좋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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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러 번 필요하면 다른 이메일을 작성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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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3-08-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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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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