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베버리힐즈 외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교통: 주로 리프트를 타고다녔고 팁은 최소1불이상~ 필수로 넣게 되어있더라구요 버스를 두세번 긴장하면서 탔는데 다행히 안전하게 탔습니다 1달러 oo센트인데 동전 없거나 큰지폐이면 기사님이 그냥 가라는? 손짓 들어가라는 손짓을 하더라구요

장거리( 40-50분걸리는쪽은)한인택시 동행으로 다녀왔습니다 확실히 값은 한인이 비싸요 대신 안전하고 편한걸로 ~~ 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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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으로 다녔고 죠슈아 투어는 했는데 사진.. 만족 못했습니다 대체 사진 잘찍어주는 가이드님은 누구셨는지

바위 올라가서 후레쉬로 글쓰는 사진찍어주시는데 글자 못만든다고? 핀잔 주신.. 그러면서 내리기전에 리뷰잘남겨주면 뭘 준다고? 하시는 역시.. 투어는 복불복.. 잘만나는분들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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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 원래 렌트할 생각으로 한인민박을 잡은건데 무튼 5박/2박 안전한위치의 한인민박으로 다녀왔습니다 첫번째민박은 오픈한지 얼마안된거같아 후기가 많지 않았지만 좋은 후기라 택했는데 생각보단.. 아닌가같아 다른분들 참고하시라고 사실후기를 남기고 잊고살다 오랜만에 들어가서보니 후기가 안보이더라구요? 주인장님이 신고하신듯 뭐가 찔려 신고를 하신건지 응대 부족하다는 글남겨놨더니 비판이라 생각하시고 그런듯 ㅎㅎ 어이가 없..

두번째민박은 다들 조식 한식이 맛나다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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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행다니며 민박은 처음이였는데 다음 여행지에 숙소는 절대 민박은 택하지 않으려구요 방음도 안되고 눈치도 많이 보고( 방음 안되니 피해 드리면 안된다는 생각에;;) 마지막날은 공항 근처 호텔이였는데 그곳은 천국..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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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 : 민박이여서 조식은 민박에서 해결할줄알았지만 준비가 안되있는 날은 ^^ 북창동순두부본점 금요일 저녁 6시 되기전에 가서인지 웨이팅없이 들어갔어요 전 입맛에 민감한편이아니라 다 맛있게먹는데 LA에서의 자극적인 맛이란 제일 맛났던건 개인적으로 필즈 커피 ㅠㅠ 한국에 들어옴 좋겠

-> 길거리에 텐트촌 밀집해있는곳은 잘? 요령껏피해다니고 대마? 냄새나면 피해 다니고 항상 긴장 하면서 다녔던거같아요 아 쇼핑 환율이 너마너머 비쌀때라. 많이사거나 명품을 사진 못했지만 시타델 데저트힐 폴로 는 이메일 가입 하면 당시 15 프로인가 20 프로 할인 되서 사실 한국이랑 비슷하거나 아주약간 저렴? 체감 잘안되서 그냥 여기가 싸다 하고 구매했다는 ㅎㅎ

8박을 전체 La 에 서 시간을 보내다보니 주요 관광지 유명한곳은 다 돌아다닌거같아요 아 la에 살고있는 한국인 친구가 추천해준 피자.. 저녁에 배불러서 안먹으려했는게 먹어보니 맛나더라구요 추천! 베버리힐즈쪽 되시는분들은 꼭 가보세요 ㅎ다니면서 m&m 카라멜? 맛 초콜렛 지인들 주려고 사왔는데 더사올껄 ㅜ 했어요 맛나다고 하더라구요 정작 본인은 미섭취 ㅜ 아 근데 유통기한 지난것들 진열되어있으니 잘 살펴보세요

가기전에 많은 팁을 얻어 두서없이 글 남겨보았습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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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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