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롱아일랜드 골프연습장
골프 치시는 분들은 미국 그린피가 싸다고 들으셨겠죠!
제가 자주 가는 골프장 후기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
뉴욕 포트워싱턴에 있는 하버스링크 9/18홀 골프장과
뉴욕 롱아일랜드에 있는 스프링락 골프장 입니다
드라이빙레인지는 롱아일랜드에 있는 스프링락에 갔어요
뻥 뚫려있는 드라이빙레인지 뷰
한국과는 다르게 그물망이 옆쪽에 쳐있지 않아서
탁 트인 뷰가 너무 좋았어요
미국 드라이빙레인지는 이렇게 공을 따로 구매해서
빈 타석에서 이용하면 됩니다
서울에 있는 드라이빙레인지보다 시설이 좋지는 않아요
가격은 한 바스켓(아마 공 80개?)에 $15 정도였어요
밖에는 퍼터연습장이 있고 무료로 이용을 할 수 있어요
홀컵 하나씩 넣으면서 게임을 하니 재밌었어요
뉴욕 포트워싱턴 9/18홀 골프장
제가 자주 가는 골프장은 포트워싱턴에 있는
하버스링크 골프장 이에요 그린피는 9홀에 $25
18홀은 $50 이하였던 것 같아요
코스가 다 길어서 9홀 쳐도 좋더라고요!
한국에 비해서 정말정말 저렴한 가격이라 완전 만족
골프장 18홀코스와 9홀 스타트하우스 위치가 달라요
사진은 9홀 스타트하우스 입니다
전동카트도 있고 수동 카트도 있어요
빌리려면 추가요금을 내야 하는데 수동은 $5
빌리지 않고 골프백을 메고 가도 됩니다
드레스코드가 있으니 꼭 참고해서 입고 가셔야 해요
이 카트가 수동카트에요
골프백을 얹어서 끌고 다니면 되는데 저한텐 꼭 필수
1홀에서 내려다 보이는 뷰에요
1홀은 파3이고 9홀까지 파3, 파4가 나눠져 있어서
드라이버를 치는 홀도 있다는게 정말 좋았어요
골프치다가 만난 사슴
골프장에서 사슴 보는건 처음인데 같이 조인한 미국인도
사슴이 뛰어다니는걸 보면서 신기해하더라고요
정말 예뻤던 골프장 전경
$25 내고 이정도 컨디션의 골프장이 있다는게 좋네요
미국 물가가 정말 비싼데 유일하게 네일샵과 골프장은
미국이 한국보다 더 싸서 그나마 다행입니당 ㅋㅋㅋ
18홀 스타트하우스에서는 골프채 대여도 가능하니
뉴욕 골프투어 하시고 싶은 분들은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