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27일의 이야기입니다.
조금 늦은 글입니다.
미여디에서 동행을 구해서, 같이 게티로 향했어요.
렌트카가 있어서 들어갔고, 주차비는 20불이었습니다.
오전 10시 조금 넘어서 들어갔는데, 주차는 무리없었고 간단하게 짐 검사 후 들어갔어요.
짧은 모노레일 탑승 후 도착!
무료 가이드까지 해주더라구요. 짧게 30분 짜리 바로 들었었는데 좋았습니다.
물론 영어로 설명합니다.
햇빛이 뜨거웠던 여름 날.
조근조근 재밌게 설명해주시던 가이드 분!
멋진 전망대도 있어요.
다양한 작품들이 있지만,
묘하게 트와이스 채영씨를 좀 닮은 것 같아서 찍어뒀네요.
당시에는 정원에 대한 별 감흥이 없었는데,
지금 다시 사진으로 보니 꽤 크고, 아름다운 정원이네요..
지인을 공항에 내려줘야해서,
잠시 공항 근처 바닷가를 들렀다가 갔어요.
그리고 동행 분과, 인앤 아웃 뇸뇸!
공항 근처에 인앳아웃 지점이 있는데,
공항 근처라 사람이 꽤 많았지만
주차공간도 많은 편이라서, 편하게 주차하고 먹었습니다.
바로 옆에 이렇게 비행기가 지나가서,
동행 분 얼른 세워두고 사진 찍어드렸어요.
베니스 운하 구경!
다양한 색감을 가진 집들이 많았고,
운하 주변을 산책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다만, 주민들은 신경 쓰이는 곳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사람들이 꽤 많았습니다.
주민들은 여기서만 사는게 아니겠지요?
다같이 귀여운 그림자샷!
어쩌다보니,
일몰 시간에 잘 산타모니카에 도착했어요.
엘에이 특유의 야자수 나무와
구름 한 점 없는 날의 평화로운 일몰이 가득했던
LA 여행기였습니다~!
다만, 차를 타고 다니니 정말 교통체증이 너무 심했어요.
시골쥐로서는 아주 스트뤠스!
그래도 가고 싶은 곳을 어디든지 갈 수 있어서 차가 있어서 여행이 편했던 것 같습니다.
좋은 동행을 잘 만나서 재밌게 여행했던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