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키를 캐나다 여행 갔을때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어요. 캐나다는 추운나라여서 하키를 잘하는 나라라고 해서 친구랑 하키 경기를 처음 으로 보러갔다가 너무 재미있었던 기억에 뉴욕에서도 검색해서 하키경기가 유명하다는 걸 알고 저의 두번째 하키 경기를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
뉴욕 하키팀인 뉴욕 레인져스 경기였는데요. 맨하탄에 있는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하는거여서 가까워서 더 좋았습니다. 역시 뉴욕 팀이여서 그런지 경기장은 평일이였는데도 거의 꽉 찻엇어요.
비용은 언제 끈으시는지. 자리 위치/ 어느팀이랑 하는지에따라 조금씩 변경된다고 하는데 저는 두번 갔었는데 보통 80~100불 정도 였습니다
그런데 중간중간 앤터테인먼트도 꽤 잼있고 분위기 등등 3시간동안 티켓값이 아깝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경기시작전에는 꼭 미국 애국가를 부르는데 다들 일어 서서 부르더라구요. 그리고 경기중에 갑자기 선수들끼리 하키채 집어던지고 싸우는데 양쪽 심판이 아무도 말리지 않아서 저는 뭐지? 했는데 하키는 중간에 싸우는게 허락이 된다고 해요~ 왜인지는 모르겟지만;;
또 하키는 축구처럼 경기가 빨리빨리 진행이 되서 제가 더 잼있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중간중간 티셔츠도 던져주고, 관객들이랑 게임도하고, 클럽음악도 나오고, 여러분도 하키경기 가 유명한 나라나 도시에 가시면( 북유럽/ 캐나다/ 미국 추운 도시들) 꼭 한번 보러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