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겨울에 부활절 주말끼고 다녀온 시카고 여행 후기 입니다.
시카고는 제가 살고 있는 뉴욕과 가깝기도 하고 왠지 뉴욕과 비슷한 거 같기도 해서 오랫동안 미뤄왔던 도시였어요. 그런데 올해 부활절에 갑자기 떠나고 싶어서 가까운 처음으로 시카고에 다녀왔어요!
틱톡이나 인스타에서 사진이나 영상으로 자주봤던 밀레니엄 파크에 있는 시카고 콩입니다. (이거 작은 버젼으로 뉴욕에도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시카고 다운타운 에 의외로 사람들이없어서 도시가 텅텅 비어보였는데 밀레니엄 파크가니까 거기에 다 몰려있더라구요
말로만 듣던 시카고 피자도 먹으러 갔는데 음 …;;
시카고 다운타운 아키텍쳐 보트 투어는 개인적으로 역사를 좋아해서 제일 기대햇던 투어였고 실제로 제일 만족스러웠던 거였어요. 강가따라 있는 건물들 역사나 배경 이야기 해주는건데 저는 웅장하고 되게 미국스러운 다운타운의 경치에 매료되었떤 기억이나요.
시카고 덱에서 본 시카고 다운타운 사진은 뉴욕이랑 진짜 비슷하더라구요. 저뒤에 있는 바다는 호수라고 해요.! 시카고 여행중 또 좋았던 기억은 강가따라서 걷는거랑 걷다가앉아서 사람들 구경하고 노을 지는 거 구경하고 그런 시간이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생각보다할것도 많고 볼것도 많았어서 좋았던 시카고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