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캘리포니아 요세미티 후기입니다

작년 이맘때쯤 요세미티 큰불이 나기전에 다녀왔던 후기입니다

우선 미국에 지내면서 미국내에 있는 국립공원에 가보는게 저의 버켓리스트중 하나였는데요, 여러 국립공원중 가장 유명한 요세미티에 먼저 다녀오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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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숙소 가 너무 맘에 들었었어요. 숙소는 요세미티 에어비앤비 로 쳐서 찾은 숙소입니다.

요세미티에서 한 30분 정도 차로 걸렸던거 같아요. 이층 집으로 되어있는 방 4개 화장실 3개의 빈티지스러우면서 모던한 인테리어의 실제로 들어갔을때 훨신더 예뻣던 깔끔한 숙소였습니다. (사진을 안찍을수 없었던!) 주인도 까다롭지안고친절했었어서 요세미티 가시게 되면 이숙소 추천드립니다!

여기는 동굴에서 나오시면 바로 나오는 포인트 입니다. 요세미티 가시면 꼭 들려서 사진찍고 가셔야 하는 스팟중 한곳이라고 해서 내렸었는데 사진 처럼 그림같았어요.

하이킹 하면서 찍었던 폭포 사진들. 폭포 옆을 지나는 하이킹 코스가 너무 가팔랐어서 무서워했었던 기억이나요

의도한건 아니지만 여기에 올리는 사진들 스팟이 다 포토스팟입니다! 주변 친구들한테 들었을때 겨울보다는 딱 5-6월아니면 초가을에 가는게 딱 좋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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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운좋게 지나가다 곰도 봤어요. 엄마 곰 새끼곰 길가에서 놀고 있는데 사람들모두 차세우고 다들 구경했었던 기억이 나요. 서부여행오시면 서부의 대자연 한번 보시고 가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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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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