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하프문베이/ 해변과 도심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캘리포니아를 여행중인 신입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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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여행다녀온 하프문 베이 후기를 공유해 드리려고 합니다.

sunnyvale에서 약 한시간을 운전해서 무료 공영 주차장에 도착했어요.

근처 공영 주차장은 하나 뿐이고, 대부분 하루 10달러는 내야해요. 잠깐만 주차해도 10달러입니다 ㅠㅠ.

할프문 베이로 가는 방면에 무료로 도로 주차가 가능한 곳이 있는데 그곳에서 주차하는것도 좋아보였어요. 맞는 곳을 찾아가시면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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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내리자마자 보이는 언덕입니다 ㅎ

언덕 바로 밑으로 해변이 보여요.

오늘은 날씨가 좀 흐렸는데, 저는 오히려 좋았어요. 햇빛이 너무 쌘 요즘, 구름이 그늘을 만들어줘서 땀 하나도 안흘리면서 잘 돌아다녔거든요.

해변을 걷다보면 새들이 많이 보입니다.

진짜 엄청 많아요 ㅋㅋㅋㅋㅋ

사람한테 안날아오니 걱정은 안하셔 되지만, 근처가기는 무섭더라구요. (진짜 너무 많아서...)

해변을 걷다보면 바다 수영하거나 텐트치고 노는 사람들을 많이 볼수있어요

저는 수영복을 안가져와서 못놀았지만 재밌어보이더라구요.

해변쪽을 쭉 둘러보다, 점심시간이 되어 근처에 있는 작은 도시 할프문 배이로 갔어요.

거리가 너무 예뻐서 돌아다니며 사진도 많이 찍고 주변 관광도 많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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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도중이 말도 봤답니다 ㅋㅋ

정말 너무 커서 놀랐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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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걷는 도중에 보이는 식당에 들어가서 간단하게 밥을먹고 근처를 더 돌아보다가 숙소로 복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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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을 좋아하시는 분은 꼭 가보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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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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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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