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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후 저녁에 colver step 방문
숙소 사장님 추천으로 갔는데,
현지인 핫플의 느낌이었고 야외에서 영화도 보는 모습이 미국에 왔다는 느낌을 받게 해줘서 좋았습니다
<다운타운>
지나가는길에 엔젤스플라잇 탑승
아침에가서그런지 사람이없어 우리만 타서 좋았네요
더브로드 가는길에 있는 월트디즈니홀
라스트북스토어
더브로드 인피니트미러룸(?)
예약을 못해서 포기했는데, 전날에 다시들어가니 예약가능한 시간대가 많아서 쉽게 예약했어요
베버리힐즈 주변
폴스미스
산타모니카
역시나 사람이 매우 많았고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선셋도 매우 만족했어요
(눈으로도 오메가를 매우 뚜렷하게 볼수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