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실 디즈니 어드벤쳐 좀 실망했거든요.
가오갤, 인크레더블 다 못타고.(무서워서)
지니플러스 써먹지도 못하고
계속 놓치고..
다리아프고 넘 피곤하고..
하..애앞에서 표정관리 하고 있었어요..
근데 12시에 월드오브컬러 버츄얼큐
예약성공..
사람들 한시간반 전 부터 앉아있더군요?
버츄얼큐 덕분에 맨 앞에서 봤어요.
모는 힘듦과 피곤함과 본전생각이
스르르 다 사라졌어요.
좋아했던 디즈니 애니메이션 다 엮어서
그 ost랑 같이 레이져, 분수가 어우러져서..
이건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슴다..
진짜 눈물이 그렁그렁 차오르더라구요.
디즈니 가시면 꼬옥..버츄얼큐 이용해서
앞에서 월드오브컬러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