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 여행을 준비하면서
제일 기대했던 곳!
엔텔롭캐년과 홀스슈 밴드 투어를 했다.
라스베가스에서 오전에 출발해서
앤텔롭캐년 투어 장소에 먼저 도착
Ken's tour에서 Lower 엔텔롭캐년 투어를 예약하고 갔다
배정된 가이드 따라서 고고
조금 걷다보니 아래로 내려가는
긴 계단이 있었다
조심히 내려가다 보면
정말 눈앞에 비현실적인 모습이 등장!
사진으로만 보던 곳을
직접 와서 보다니
감동 그 잡채 였다
햇살이 잘 들어오는 시간에 맞춰 가야
이런 장면을 볼 수 있다~!
아니 대체 어떻게 이렇게 생겨먹을 수가 있지...?
볼수록 빠져드는...
여기저기 다 포토존
사진찍느라 너무 바빴다 ㅋㅋ
가이드분이 또 기가막힌
포토존을 알고 있기에
그런 곳에서는
모두들 줄서서 사진 찍고 이동한다
그런곳들은 하나도 놓치지 말고
꼭 찍고 와야함
계단을 타고 내려가서 이동하는데
처음엔 좀 무서웠는데
몇번 해보니 별거 아니고 ㅋㅋ
하지만 노약자분들은
조금 힘들어 하시긴 했다
마지막까지 그냥 다 감동이었다
다음은 홀스슈 밴드로 이동!
주차하고 여기까지 올라가는게
은근히 힘들었다...
하지만 올라와서 보는 광경이란...
오늘은 계속 감동의 쓰나미!!!!!!!!
진짜 오길 너무 잘했쟈나!!
나는 쫄탱이라
떨어질까바
더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는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ㅋㅋ
워낙에 넓다 보니
관광객이 많아도
사진에 걸치지 않고
나혼자만 있는 것 처럼 찍을 수 있었다는 ㅎㅎ
사진으로 보니 또 가고 싶다...
미서부 여행하신다면
여기 두곳은 무족권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