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뚜벅이 여행

핵심요약

LA를 렌터카 없이 버스와 리프트만으로 5일간 뚜벅이 여행한 실제 동선·맛집·팁을 정리한 후기입니다.

  • 5일 내내 버스 위주로 이동, 리프트는 공항·야간 이동 시에만 이용
  • 우버·리프트 둘 다 검색하면 리프트가 항상 더 저렴했음
  • 더 브로드 쿠사마 야요이 룸, 예약 놓쳐도 현장 대기 적으면 입장 가능
  • 더 게티는 짐 검사+트램 있어 여유 있게 도착 필요
  • 호텔은 Hampton Inn & Suites Hollywood, Santa Monica Blvd 인근이라 버스 타기 편함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 뚜벅이 여행 버스로 다닐 만한가요?

가능합니다. 구글맵 버스 노선도가 정확해 할리우드, 그리피스 천문대, 더 브로드, 게티, 산타모니카까지 버스와 DASH버스로 다녔습니다. 정류장 도착 시간이 딱 맞진 않지만 관광지 위주 동선이라 배차 간격이 길게 느껴지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2.LA에서 우버와 리프트 중 뭐가 더 저렴한가요?

글쓴이 경험상 두 앱을 모두 검색했을 때 항상 리프트 요금이 더 저렴했습니다. 산타모니카 쪽에서는 리프트가 잘 안 잡힐까 걱정했지만 문제없이 잡혔다고 적었습니다.

3.더 브로드 쿠사마 야요이 인피니티룸 예약 놓치면 못 들어가나요?

예약을 놓쳤어도 현장 직원에게 물어보면 입장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기 인원이 적을 때 물어보니 들여보내 줬습니다. 줄이 길 때 물어보면 나중에 다시 오라고 했지만, 줄이 짧아졌을 때 다시 물어보니 바로 입장시켜 줬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핑크스 핫도그 3개+어니언링 $31.7 (2023년 10월 기준) · The Boiling Crab 새우 1파운드+사이드 $31.76 · Sidecar Doughnuts 3개 $14.10 · Guisados 타코 개당 $3.79 · Avra 3코스 30불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로 효율적인 동선을 짜려는 여행자에게는 버스 중심 코스라 참고가 제한적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더 브로드에서 쿠사마 야요이 룸 예약을 놓쳤지만 대기 인원이 적을 때 현장 직원에게 물어봐서 입장할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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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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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을 여유롭게 잡아서 버스 타봤는데 나쁘지않아서 버스 많이 이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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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공항->호텔: 리프트 이용해서 점심쯤 도착했고 얼리체크인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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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핑크스 핫도그(버스)

핫도그3개 어니언링 $31.7

무난한 미국 핫도그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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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스 핫도그->할리우드(버스)

할리우든 생각보다 볼게 없었어요. 바닥에 있는 이름이나 사인들 사진도 안찍었네요. 거리, 기념품샵 구경하고 할리우드 사인보고 이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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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그리피스 천문대(버스+DASH버스)

안에 천문대도 은근히 구경할만 해서 구경하다 야경보고 내려왔어요. 내려올 때 DASH버스 줄도 길고 자주 안 오지만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탈 수 있으니 타고 내려오세요. 버스타고 내려와서 리프트 타고 호텔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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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호텔->더브로드(버스)

미술관이 보통 10시 오픈이라 여유있어서 버스탔어요. 어린이들은 데스크에서 요거 받고 체크해서 내면 책갈피 겸 입장권 줘요.

쿠사마 야요이 룸은 예약 놓쳤는데 현장에서 될 수도 있다는 글 보고 현장직원한테 물어보고 들어갈 수 있었어요. 대기 인원이 적으면 되는것 같더라고요. (처음엔 물어보니 줄이 길어서 이따 와보라고 하고 줄 짧을 때 물어보니 줄 서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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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브로드->리틀도쿄(DASH 버스)

다이코쿠야: 15분 정도 기다렸어요. 돼지고기덮밥이랑 라멘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Millet Crepe: 크레페 안에 아이스크림 넣어도 돼서 넣었는데 아이스크림없이 커스터드 크림만 넣는게 더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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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스 플라이트

더 라스트 북 스토어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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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LACMA(버스)

미술관 구경, 외부에 light, 돌 덩이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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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MA->더 그로브(도보)

Pampas Grill: 30분 넘게 기다렸어요. 음식 무게로 가격 지불하는 방식이라 고기 위주에 샐러드 조금 했어요. 그랬더니 가격은 적고 배는 부르고ㅎㅎ 많이들 드시는 서로인캡이랑 양고기도 먹어봤는데 괜찮았어요.

스프링클 컵케이크: 그냥 미국 컵케이크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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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호텔->더 게티(버스)

짐 검사+트램이 있으니 여유있게 도착 하세요. 구경하고 나올 때 보니 짐검사하는 줄이 길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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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게티->UCLA 학교 앞

The Boiling Crab: 소스는 올샤뱅. 새우 1파운드+소시지, 옥수수, 밥 주문해서 둘이 배부르게 먹었어요 $31.76

Diddy Riese: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유명하다길래 사 먹었어요. 그냥 아는 맛이고 5불 미만은 캐쉬만 돼요. 전날 쿠키 싸게 파는데 짐이 적었으면 샀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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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A->산타모니카(버스)

필즈커피: 모히또 커피 괜찮았어요.

Sidecar Doughnuts: 고급진 도넛 맛. 3개 14.10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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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모니카 사람 넘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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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모니카 비치 구경하다 베니스비치쪽으로 걸어오면서 선셋 보고 얼스카페 갔어요.

얼스카페: 토스타다 추천 많이 해주셨는데 치폴레랑 맛 비슷해요

사진에 있는건 직원이 추천해준 치킨샌드위치

얼쓰카페에서 리프트 잡고 호텔로 왔어요. 리프트 안잡힐까봐 걱정했는데 잘 잡혔어요. 산타모니카쪽이 아니라 그럴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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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베버리힐즈

Avra: Sugarfish 가고 싶었는데 문 닫아서 여기로 갔어요. 3코스에 30불대고 분위기도 괜찮아요. 메인 사진은 안찍고 에피타이저랑

디저트만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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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버리힐즈 구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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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타코 포장해서 먹었어요. 베버리힐즈 주변에 간단하게 먹을만한데가 잘 없는데 다행히 타코집이 있었어요.

Guisados: 타코에 채소가 없어서 아쉽지만 점심에 남겨온 샐러드랑 맛있게 먹었어요(개당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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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북창동 순두부 먹고 공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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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LA여행 후기

1. 치안

다행히 대중교통으로 다니면서도 해코지 당하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노숙자가 많긴 많아요. 조심히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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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중교통

지하철보다 버스가 낫다고해서 지하철은 안타봤고요. 구글맵에 버스 노선도 잘 나와있고 정확해서 타고 다녔어요. 살짝 정류장 도착 시간은 안맞는것 같아서 그 시간에 맞춰 다니지는 않았고 배차시간은 제가 관광지 위주로 가서 그런지 길게 느끼지 않았어요.

우버나 리프트 탈 때는 가격 다를 수 있으니 두 개다 검색해서 저렴한걸로 탔어요(다 리프트가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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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음식점

위에 거의 적었고요. 다 괜찮았어요. 음식점은 굳이 동선 바꿔가면서 가는 것 보다는 일정에 맞는 곳 중에 가까운 곳으로 방문하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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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호텔

Hampton Inn & Suites Los Angeles/Hollywood: Santa Monica Blvd랑 가까워서 버스 타고 다니기 좋았어요.

Waldorf Astoria Beverly Hills: 룸서비로 주문한 팬케이크가 맛있고 다이슨 드라이어가 좋았어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0-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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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28 · 댓글 4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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