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라스베가스 - 자이언/브라이스-앤텔롭/홀스슈/그랜드 이렇게 가더라구요!
저랑 친구도 4대 캐년을 다녀왔습니다!
이 두개가 자이언 캐년이에요!
너무 뮤비스러운 곳이지 않나요? ㅋㅋㅋㅋㅋ
친구랑 계속 광야 느낌이라구 얘기했어요
저랑 친구 모두 브라이스 캐년이 젤 좋았다고 했어요.
조금만 걸어도 느낌이 확확 바껴서 이게 정말 캐년이구나.. 싶은 걸 느꼈어요
웅장한 것도 맞지만 신기하고, 예뻤어요 ㅠㅠ!!!!!!
나는 개인적으로 그랜드캐년보다 여기가 좋았어용
일단 사진이 예쁘게 나온 것도 한 몫하구,
여기서는 정말 하루 자보고 싶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새벽과 밤의 느낌이 궁금했습니다.
엄청 좋아요 ㅠㅠ 다들 꼭 가주세요!!
앤텔롭은 로워로 갔습니다.
앤텔롭 캐년은 정말 너무 예쁘고 갈때마다 레전드! 레전드…!! 이랬는데 이게 한 시간이나 걷다보면 정말 죽을 맛입니다..
와 이게 출구가 아니라고? 언제 끝나..? 헉 여기 예쁘다!
이 말을 20번 정도 반복해야 탈출할 수 있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나올때도 다들 아쉬워 하지도 않고 드디어 탈출했다고 기뻐할 정도 였습니다 ㅠㅠ
만약 가신다면 앤텔롭 x 가세요… (x가 어퍼랑 로워를 한 번에 느낄 수 있다고 하도라구용)
저는 홀스슈 밴드가 두 번째류 좋았어요
인공호수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거대했어요 ㅠㅠ
그랜드 캐년은 제가 너무 기대했었는지 사실 실망했습니다.
다들 웅장함에 놀란다고 하는데 그다지 와닿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이 날 집가는 비행기 스피릿의 결항을 만나버렸습니다…
공항을 휘저으며 뛰어다녔고 사우스웨스트에 자리가 있어서 겨우 탔어요 ㅠㅠㅠ 스피릿 대처도 정말 별로였구요.. 다른 항공사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