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에서 3개월정도 있었던 후기예요
우선 달라스 이곳저곳 다녔지만 딱히 관광명소 다 할만한곳이 크게 없었어요 하지만 여유있게 조용하고 편하게 둘러보기 좋은 도시예요. 그리고 한국인이 진짜 많은곳이예요 한식당 없는게 없어요
세계각국 사람들이 다양하게 살고있는 주인만큼 음식문화가 발달해서 세계각국의 음식을 맛볼수있고, 동서부 유명맛집이나 체인점이 거의 다 있다는점과 한국마켓과 음식점이 굉장히 많고 텍사스 BBQ를 맛볼수 있는 큰 장점이 있는곳입니다.
또한 여름에 엄청더워서(40도 넘는다는) 실내에서 활동 할수있는 몰들이 잘되어있어요. 명품거리(하이랜드파크)도 있고 추천하고싶은 몰은 레거시몰이예요.
대형마트, 백화점, 아울렛(알렌몰)이 특히 잘되어있어요.
텍사스는 땅덩어리가 넓어서 그런지 머든 크고 또 커요
스테이크 크기도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제가 가본곳 중 가장 텍사스스럽고 관광지같았던 곳은 스탁야드입니다. 서부영화가 생각나는 옛도시같은 느낌이고 로데오경기를 볼수 있어 요. 입장료는 50불 정도로 기억합니다. 휴스턴, 갈베스톤섬 등 텍사스 여행 사진 올려드릴께요. 궁금한 내용은 댓글 남겨주시면 상세히 안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