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캐년투어 후기(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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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1월 라스베가스 여행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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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1박 - 캐년투어 1박2일 - 라스베가스 1박이었는데,

사진에만 의존한 기억이라… 장소가 다 정확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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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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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타고 우버타고 호텔에 체크인 했어요~

우버 아저씨가 라스베가스엔 동물원이 없다며~~ 길에 동물이 너무 많아서 그렇다며 조크조크

첫번째 사진이 묵었던 호텔인데 이름이 잘 보이지가 않네요~

약간 메인 스트릿이랑은 멀지만 신축이라 매우 깨끗햇슴댜 근처에 몰도 있어서 쇼핑도 살짝쿵 하고

카지노에서 한국노래가 엄청 많이 나왔어요!!

체크인 후 나와서 메인스트릿 구경하고 유명하고 비싼 뷔페에서 저녁을 먹었어요~~

뷔페사진은 너무… 맛없어보여서 패스!!!

저녁이 되니 우버 아저씨말대로 길거리는 무법천지 되더라구요.. 냄새도 너무 많이 나고.. 취한사람도 너무 많고..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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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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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년투어를 떠났습니다!! 한인투어업체 이용했고, 가이드님께서 사진에 열정이 넘치셔서 인생샷 아주 많이 남겼습니다~~

사진보니 역시.. 사진은 실물?을 못담네요 여긴 눈으로 가서 직접 봐야해요!!

숙박은 숙박으로만 사용하는(?) 캠핑카 였어요~ 11월 저녁은 매우 추웠는데 캠핑카 난방이 너무 잘되어서 오히려 건조해서 잘 못잤어요…

저녁식사는 캠핑카 업체 사장님께서 구워주신 삼겹살과 각자 사온 술들!!!!! 처음 만난 사람들과 어색한 식사로 시작해서 매우 즐겁게 끝이났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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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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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캠핑투어 둘째날이 시작되었는데, 일출명소?에 갔더니 출입금지였는지 여튼 예정된 한군데 못보고 나온걸로 기억합니다. 여기두 사진으로 보니 실물보다 덜하네요~~ 엄청 웅장하고 멋있었어요!!! 진짜 안왔으면 어쩔뻔 했나 싶어요. 처음엔 가격땜에 조금 부담이었는데, 또 가고싶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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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를 마치고 호텔로 체크인~~

마지막날은 위시였던 코스모폴리탄호텔입니다~~

캐년투어가 늦게 끝나서 좋은 뷰의 방을 못받을까봐 걱정했었는데, 베란다에서 찍은 뷰 너무 좋죠?

저녁식사는 고든램지버거 포장해왔었는데, 여기 포장비를 받았나? 포장팁을 받았나? 당황스러웠습니다.

그치만 맛은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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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날,

코스모폴리탄 호텔을 마음껏 누리지 못한 것 같아,

아침일찍 수영장가서 즐기다가~~

떠났답니다….

라스베가스 일정이 조금 짧아 아쉬움이 남네요.. 여기도 나중에 다시 가야할 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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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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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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