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강행군의 일정을 무사히 끝내고 ...ㅎㅎ 정보를 많이 얻었기에 정보를 공유하고자 올립니다.^^
부족하지만 도움이 되시길 바라면서...^^
★ 1일차 (인천->로스앤젤레스 공항 도착 -> 라스베이거스 공항)
▶입국심사: 확실히 부부로 입국심사하니 매우 간단했습니다. 질문도 3개정도 왜 왔냐?, 라스베가스 가냐?, 돈 얼마들고 왔느냐? 이정도로 끝냈습니다. 숙소부터 돌아오는 항공권 다 프린트했는데 머쓱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 이동 : 입국 후 짐을 찾은 후 사우스웨스트항공을 타려고 국내선터미널로 향했습니다.
각 항공사별로 위치되어있어서 국제선 공항 나가서 터미널1쪽으로 가셔서 예약한 항공사쪽에 가서 체크인했습니다.
(사우스웨스트항공이 수화물 2개까지 무료라서 어플로 미리 예매해서 예약했습니다)>공식 어플에서 꼭 예매하세요!
- 체크인 순서대로 입장순서가 정해져서 탑승 전 24시간 전에 체크인 되니 빨리 하시면
B그룹 1~10번 사이에 가능하셔서 빠른 착석이 가능할겁니다^^
- 숙소까지 우버탑승 후 체크인 완료(플래닛 할루이드 리조트)
- 저녁에 빅버스 나이트 투어 ( 여기서 나이트투어 직접 예매했습니다)
3시간짜리예정인데 전체적인 스트립구경하면서 1시간 정도는 프리몬트 전구쇼에서 자유시간 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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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업체는 나이트투어 없는 곳도 있으니 비교해서 예매하시면 됩니다^^
★ 2일차 (윈 호텔 뷔페 / 호텔 스트립 투어 / O쇼 관람 / 벨라지오 분수쇼)
▶ 윈 호텔 뷔페: 여러가지 고민 끝에!! 디저트가 많다고 해서 선택했습니다.
일부러 점심시간 피해서 예약했는데...예약을 안했으면 1시간 정도 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https://www.wynnlasvegas.com/dining/casual-dining/the-buffet
The Buffet at Wynn Las Vegas Come indulge at the buffet for brunch and dinner seven days a week. Priority Seating & Pre-payment Hotel Guest, room charge payment Come Aboard! Set sail at The Buffet at Wynn with our Seafood Spectacular daily from 1–9 p.m. From Maine to the Mediterranean, the Gulf of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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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미리 예약하시고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 결제까지 다하시고 가시면 나오실 때 따로 내는 금액은 팁정도 테이블에 두고 나오시면 됩니다.^^
결제금액 18%까진 아니구요! 좀 챙겨주고 리필도 잘 해주고 잘 치우줘서 ㅎ 전 인당 $5달러씩 두고 왔어요!
▶ 스트립투어: 윈호텔뷔페를 선택한 이유도 동선떄문인 것도 있는데..ㅎ 윈호텔로부터 내려오면
베네치아, 플라멩고 호텔이 쭉~ 내려오면서 보기 좋아서! 선택했어요.
너무 특색있는 호텔이 많아서 호텔마다 여기저기 구경하면서 놀았어요 ㅎ
코카콜라랑 M&M도 갔는데 생각보다 살 건 없어서..구경만 하고 왔습니다^^
▶ O SHOW관람: 정말 기대했떤 오쇼.!!!! 전 모든 예약을 거의 공식홈에서 했습니다..^^
혹시모를 사고를 대비하고 공식홈이 싼 경우도 많아서요! ㅎ
골든서클자리에 미리 예약을 했는데 .. 여기도 기간이 다가오니 같은 좌석인데 가격이 올라가더라구요
일정이 정해지면 꼭 미리 예약하시길 바랍니다..^^
▶벨라지오분수쇼: 오쇼를 보고 나와서 벨라지오 분수쇼를 보았는데...ㅠㅠ 앞쪽엔 공사를 하고 있어서..옆이랑 뒤에서만 볼 수가 있더라구요..ㅠㅠ 10월인가?11월에 모터레이스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앞이랑 옆에서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곳이 한정정이라 아쉬웠습니다..ㅠ
★ 3일~4일차 (그랜드캐년 1박 2일 투어)
▶ 투어 전 짐 맡기기: 플래닛할리우드 리조트 체크아웃 후 짐 보관하는 곳이 입구쪽에 있어서 5달러 주고 캐리어 2개 맡겼습니다.! 짐 맡기면 티켓같은거 주는데 잃어버리지 마시고 나중에 다시 받을떄 필요합니다^^
▶ 그랜드캐년 1박2일 투어: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했구요! 고급차량이라 6인승으로 예약해서 쾌적하게 다녀왔습니다.
그랜드캐년, 자이언캐년, 브라이어스캐년, 엔탈롭, 홀슈밴드 .. 빠르게 볼 수 있어서 좋았으니
시간이 좀 더 주어지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자유시간이 좀 부족하다보니 ㅠㅠㅠ 아쉽더라구요!!
근데 생각해보면 막상 ㅋㅋ 딱히 할 건 없었어요 ㅎㅎ 사진찍고...ㅎㅎ 거기서 트래킹도 하는게 아니다 보니..
그래도 빠르게 여러 포인트를 보고 와서 매우 만족합니다^^
★ 4일차 (투어 종료 후 하이롤러 관람차 탑승(야간))
▶ 하이롤러 애니타임: 투어 종료 후 라스베가스에 오후7시쯤 도착해서 저녁은 핫앤쥬시(강추!!!) 먹고 하이롤러 관람차
타러 갔습니다!^^ 30분정도 타는데..라스베가스 전체야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근데 속도가 너무 느려서...ㅋㅋ
나중에는...조금 지겨웠네요..ㅋㅋ
하이롤러 야간 vs 빅버스투어 > 둘 중에 하나만 한다면 빅버스야간투어를 할 것 같아요!!
★ 5일차 (LA이동)
▶ LA이동: 사이스웨스트 항공을 타고 LA공항 이동 후 렌트 픽업.
> 미리 예약해서 7박8일 80만원 가량에 예약했어요! 허츠
▶ 숙소체크인: 바비네하우스(에어비앤비등록) 이동
> 후기가 너무 좋아서 예약했는데.. 제 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너무 만족한 숙소^^
▶ 어반라이트
> LACMA 주차장 오후8시 이후 무료라고 해서 주차했는데.. 무료가 아니였어요 ㅠㅠ 참고하세요! 1시간인데 $12달러정도 준 것 같아요!
★ 6일차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투어)
▶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당일투어로 좋은 가이드님 만나서 좋은 추억 많이 남기고 갔어요! 이것도 6명이 최대 인원으로 소수인원으로 갔습니다.
하필 추석때라..보름달이 너무 밝아서 ㅠㅠ 별사진은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저녁에 조슈아트리에서 먹은 컵라면과
고구마는 잊지 못하겠네요ㅎ
★ 7일차 (유니버셜스튜디오 할리우드)
▶ 유니버셜 스튜디오
> 순서: 닌텐도 카트 → 미니언즈, 마이펫 → 해리포터, 심슨 → 빠른 점심 → 워터월드 → 할리우드 투어 → 쥬라기공원 → 나머진 빠른 시간대 탑승
> 오픈런해서 모든 놀이기구 다 탑승했습니다..ㅎㅎ 당연히 익스프레스 구매했구요! 확실히 오사카보다 규모도 어마어마하며 할리우드 투어가 특히 인상적이였습니다.^^
> 셀카봉 반입이 안되어서 사진은 별루 안 찍었네요 ㅎ
★ 8일차 (LA시내 투어)
: 시내투어를 할까 말까 매우 고민했습니다. 생각보다 투어비용도 좀 있어서.. 그런데 주차문제와 시간낭비를 줄이기 위해서 투어 선택했는데..잘 선택한 것 같았습니다.^^
▶ 게티센터: 게티센터를 첫 방문지로 갔는데 생각보다 미술품이 너무 많고 가이드님도 지식이 풍부하셔서 많은 설명을 듣고 뷰포인트 사진 얼른 찍었습니다. 시간이 더 있으면 또 방문하고 싶었어요^^
▶ UCLA 대학교: 큰 미국 대학교 구경한 셈 쳤는데...학교 안에 있는 스토어에 옷이 너무 살 게 많아서 !!! UCLA스토어가 하버디보다 더 큰 스토어라고 하더라구요!!ㅎㅎ 후드랑 짚업 등 많은 상품이 있었는데 투어라 시간 부족으로 ㅠ
▶ 베버리힐즈, 할리우드 거리, 핑크윌: 큰 맥락에서 둘러봤는데 ㅎㅎ 할리우드 거리는 그냥 부산 남포동 같더라구요^^ ㅋㅋㅋㅋ핑크윌도 공사중이라 반쪽만 사용가능한데.여기도 한국사람만 있고.. ^^ 전 그냥 그랬어요!ㅋㅋ
▶ 레이크할리우드 파크 / 그리피스 천문대: 그 유명한 할리우드 사인 보이는 파크인데.. 추석연휴라 여기도 한국사람이 바글바글 ㅠㅠ 사진 찍기 너무 힘들었네요 ㅋㅋㅋㅋ 아침 일찍~~ 오면 사람이 없어서 찍기 편하다고 하더라구요!ㅎ
그리피스 천문대 생각보다 너무 추워서 밖에 오래 못 있었어요! 꼭 외투 챙기세요!
LA시내를 한 눈에 봐서 속이 펑~~뚫리고 좋았습니다. 저희는 다행히 투어라서 꼭대기까지 차를 끌고 가서 등산 없이 편하게 보고 왔어요! 투어의 장점? 같아요 ㅎ 보통 그리피스 갈려면 순환버스 타거나 좀 걸어가야하는데..ㅎㅎ
★ 9일차 (요세미티 국립공원 당일투어)
▶ 요세미티: 원래 1박 2일을 계획했는데.. LA출도착 투어가 정말 없더라구요 ㅠㅠ 하필 이 날은 가이드님도 못 구해져서..당일 투어로 갔는데.. 정말 너무 아름다운 곳이였어요!!ㅠㅠ 진짜 트래킹까지 하고 싶은..
가이드님도 너무~~ 좋은 분 만나서 ㅠㅠ 사진만 천장정도 찍은 것 같아요.ㅋㅋㅋ 6명갔는데..ㅋㅋ
진짜 요세미티는 꼭 가세요!!ㅠㅠ 새벽4시출발해서 밤 늦게 왔지만 진짜 추천해요!!
★ 10일차 (계획상 게티빌라 및 산타모니카)
▶ 체력방전: 오전에 푹~~~쉬고 ㅎㅎ 오후에 리퍼블리크 브런치 먹으러 갔는데... 너무 시끄럽더라구요 ㅠㅠ
좀 조용히~ 즐기고 싶었는데 ㅎㅎ 조용한 분위기는 아니니 참고하세요!
▶ 저녁식사: M Grill 한인타운 근처에 있는 곳이였는데 소고기가 뷔페처럼 나오는 곳이였어요. 여러가지 부위를
내가 원하는 대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먹다가 부족하면 종이같은 걸로 뒤집어서 표시하면 고기를 가져 오십니다!ㅎㅎ 많이 드신 분이 가면 매우 만족하실거에요! 그래도 소고기 여러부위 다 맛봤습니다^^
★ 11일차 (디즈니랜드 어드벤처)
▶ 지니플러스 필수!
순서: 카레이서 → 가이언즈 갤럭시 → 토이스토리 → 빠른 점심 → 스파이더맨 → 인크레디코스터 → soarin world → 몬스터 주식회사 → 자율
> 확실히 아이들있으면 너무 좋아할 곳입니다.!!ㅎㅎㅎ
저희는 다 성인이라 그런지
유니버셜vs디즈니랜드 -> 유니버셜이 더 낫더라구요^^ 지극히 개인적인 ㅎㅎㅎ
그리고 이때는 할로윈때문에 6시에 문을 닫고 분수쇼랑 불꽃축제도 다 없어서 더 아쉬웠어요
꼭 공홈에서 분수쇼랑 불꽃축제 꼭 확인해서 일정 짜시면 좋을 것 같아요^^
★ 12일차 (더 그러브 / 시타델 아울렛 / 귀국)
▶ 더 그러브: 지인들 선물살려고 씨즈 초콜릿 사러 왔어요! 여기선 큰 초콜릿 $11달러에 팔던데 공항에선 더 작은거 $15달러 팔더라구요. 더 살 걸 후회했네요 ㅠㅠ
치즈팩토리는 생각보다 안이 너무 경양식집같아서 ㅋㅋㅋ 놀랬네요 ㅎㅎ 굉장히 레트로 ㅋㅋ
파머스마켓가서 간단히 점심먹고 시타델 이동!
▶ 시타델 아울렛: 주차장이 뻥 뚤려 있어서 강도걱정은 생각보다 없을 것 같았어요. 겁먹어서 캐리어 뒤에 잘 숨기고 가방 다 들고 돌아다녔어요.
매장은 대략 30개정도 있었는데.. 확실히 타미가 겁나 쌌습니다!!!! 폴로는 생각보다 싸지 않았어요 ㅠ
그래도 한국보단 착한 가격이지만.. 타미는 진짜 할인 쿠폰도 쓰고 하니 !! 겁나 쌌어요
(쿠폰은 폰에 저장해서 보여주면 바로 할인 가능)-굳이 출력 안해도 되더라구요!
정말 빡센 일정이였지만.. 정말!!! 좋았습니다.
국립공원마다 다른 매력이 있구요!
모두 꼭 여행가셔서 많은 것 보고 오세요!! 강추드립니다!!
투어 및 숙소 궁금하시면 댓글 남겨주시면 말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