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2일 14박 라스베이거스+LA 여행 후기 (3개 국립공원+유니버셜+디즈니랜드) 강행군 후기

핵심요약

라스베가스+LA 12일 14박 강행군 일정으로 그랜드캐년 등 3개 국립공원, 유니버셜, 디즈니랜드까지 도는 후기입니다.

  • 윈 호텔 뷔페는 예약 안하면 1시간 대기, 팁은 인당 $5 정도
  • 그랜드캐년 1박2일 투어는 마이리얼트립 6인승, 자이언+브라이스+엔텔로프+홀슈밴드 포함
  • 캐리어 보관은 플래닛할리우드 리조트 입구에서 $5
  • LACMA 주차장은 오후8시 이후 무료 아니고 1시간에 $12
  • 디즈니랜드는 할로윈 시즌 오후6시 조기폐장으로 분수쇼·불꽃축제 없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1박2일 투어는 어떻게 예약하나요?

마이리얼트립에서 6인승 고급차량으로 예약해 그랜드캐년, 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 엔텔로프, 홀슈밴드까지 짧은 시간에 돌았습니다. 포인트별 자유시간은 부족했지만 여러 곳을 빠르게 볼 수 있어 만족했다고 적었습니다.

2.윈 호텔 뷔페는 예약이 꼭 필요한가요?

예약 없이 가면 1시간 정도 줄을 서야 해서 미리 예약할 것을 추천했습니다. 결제 후 팁은 인당 $5 정도 테이블에 두면 됩니다. 결제금액의 18%까지는 아니고, 서빙과 리필이 좋아서 그 정도 챙겼다고 밝혔습니다.

3.디즈니랜드 지니플러스는 꼭 사야 하나요?

지니플러스 구매를 필수로 꼽았고, 카레이서→가디언즈오브갤럭시→토이스토리→스파이더맨→인크레디코스터 순으로 도는 동선을 추천했습니다. 할로윈 시즌이라 오후 6시에 조기 폐장해 분수쇼와 불꽃축제가 없었던 점은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윈 호텔 뷔페 예약 여부에 따른 대기시간 · O쇼 좌석 가격은 날짜가 임박할수록 상승 · 디즈니랜드 할로윈 시즌 단축 운영(오후6시 폐장, 분수쇼·불꽃축제 미운영) · LACMA 주차장 유료 여부(오후8시 이후 무료 아님, 1시간 $12)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아이와 함께 여유롭게 다니거나 널널한 일정을 원하는 가족 여행에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벨라지오 분수쇼를 보러 갔지만 앞쪽이 공사 중이라 옆·뒤에서만 볼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또한 LACMA 주차장이 오후 8시 이후 무료인 줄 알고 갔다가 실제로는 1시간에 $12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 정말 강행군의 일정을 무사히 끝내고 ...ㅎㅎ 정보를 많이 얻었기에 정보를 공유하고자 올립니다.^^

부족하지만 도움이 되시길 바라면서...^^


★ 1일차 (인천->로스앤젤레스 공항 도착 -> 라스베이거스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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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 확실히 부부로 입국심사하니 매우 간단했습니다. 질문도 3개정도 왜 왔냐?, 라스베가스 가냐?, 돈 얼마들고 왔느냐? 이정도로 끝냈습니다. 숙소부터 돌아오는 항공권 다 프린트했는데 머쓱했습니다.^^:;

모두 찍는 입국 사진!

▶라스베이거스 이동 : 입국 후 짐을 찾은 후 사우스웨스트항공을 타려고 국내선터미널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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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항공사별로 위치되어있어서 국제선 공항 나가서 터미널1쪽으로 가셔서 예약한 항공사쪽에 가서 체크인했습니다.

(사우스웨스트항공이 수화물 2개까지 무료라서 어플로 미리 예매해서 예약했습니다)>공식 어플에서 꼭 예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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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인 순서대로 입장순서가 정해져서 탑승 전 24시간 전에 체크인 되니 빨리 하시면

B그룹 1~10번 사이에 가능하셔서 빠른 착석이 가능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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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까지 우버탑승 후 체크인 완료(플래닛 할루이드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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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에 빅버스 나이트 투어 ( 여기서 나이트투어 직접 예매했습니다)

3시간짜리예정인데 전체적인 스트립구경하면서 1시간 정도는 프리몬트 전구쇼에서 자유시간 줍니다..ㅎㅎ

대행업체는 나이트투어 없는 곳도 있으니 비교해서 예매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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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차 (윈 호텔 뷔페 / 호텔 스트립 투어 / O쇼 관람 / 벨라지오 분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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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 호텔 뷔페: 여러가지 고민 끝에!! 디저트가 많다고 해서 선택했습니다.

일부러 점심시간 피해서 예약했는데...예약을 안했으면 1시간 정도 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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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ynnlasvegas.com/dining/casual-dining/the-buffet

꼭 미리 예약하시고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 결제까지 다하시고 가시면 나오실 때 따로 내는 금액은 팁정도 테이블에 두고 나오시면 됩니다.^^

결제금액 18%까진 아니구요! 좀 챙겨주고 리필도 잘 해주고 잘 치우줘서 ㅎ 전 인당 $5달러씩 두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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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립투어: 윈호텔뷔페를 선택한 이유도 동선떄문인 것도 있는데..ㅎ 윈호텔로부터 내려오면

베네치아, 플라멩고 호텔이 쭉~ 내려오면서 보기 좋아서! 선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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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특색있는 호텔이 많아서 호텔마다 여기저기 구경하면서 놀았어요 ㅎ

코카콜라랑 M&M도 갔는데 생각보다 살 건 없어서..구경만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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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 SHOW관람: 정말 기대했떤 오쇼.!!!! 전 모든 예약을 거의 공식홈에서 했습니다..^^

혹시모를 사고를 대비하고 공식홈이 싼 경우도 많아서요! ㅎ

골든서클자리에 미리 예약을 했는데 .. 여기도 기간이 다가오니 같은 좌석인데 가격이 올라가더라구요

일정이 정해지면 꼭 미리 예약하시길 바랍니다..^^

▶벨라지오분수쇼: 오쇼를 보고 나와서 벨라지오 분수쇼를 보았는데...ㅠㅠ 앞쪽엔 공사를 하고 있어서..옆이랑 뒤에서만 볼 수가 있더라구요..ㅠㅠ 10월인가?11월에 모터레이스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앞이랑 옆에서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곳이 한정정이라 아쉬웠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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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4일차 (그랜드캐년 1박 2일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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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 전 짐 맡기기: 플래닛할리우드 리조트 체크아웃 후 짐 보관하는 곳이 입구쪽에 있어서 5달러 주고 캐리어 2개 맡겼습니다.! 짐 맡기면 티켓같은거 주는데 잃어버리지 마시고 나중에 다시 받을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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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캐년 1박2일 투어: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했구요! 고급차량이라 6인승으로 예약해서 쾌적하게 다녀왔습니다.

그랜드캐년, 자이언캐년, 브라이어스캐년, 엔탈롭, 홀슈밴드 .. 빠르게 볼 수 있어서 좋았으니

시간이 좀 더 주어지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자유시간이 좀 부족하다보니 ㅠㅠㅠ 아쉽더라구요!!

근데 생각해보면 막상 ㅋㅋ 딱히 할 건 없었어요 ㅎㅎ 사진찍고...ㅎㅎ 거기서 트래킹도 하는게 아니다 보니..

그래도 빠르게 여러 포인트를 보고 와서 매우 만족합니다^^

그랜드캐년

엔탈롭

자이언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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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차 (투어 종료 후 하이롤러 관람차 탑승(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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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롤러 애니타임: 투어 종료 후 라스베가스에 오후7시쯤 도착해서 저녁은 핫앤쥬시(강추!!!) 먹고 하이롤러 관람차

타러 갔습니다!^^ 30분정도 타는데..라스베가스 전체야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근데 속도가 너무 느려서...ㅋㅋ

나중에는...조금 지겨웠네요..ㅋㅋ

하이롤러 야간 vs 빅버스투어 > 둘 중에 하나만 한다면 빅버스야간투어를 할 것 같아요!!

하이롤러 타면서 본

플래닛 할리우드 리조트 50층 뷰


★ 5일차 (LA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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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이동: 사이스웨스트 항공을 타고 LA공항 이동 후 렌트 픽업.

> 미리 예약해서 7박8일 80만원 가량에 예약했어요! 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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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체크인: 바비네하우스(에어비앤비등록) 이동

> 후기가 너무 좋아서 예약했는데.. 제 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너무 만족한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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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반라이트

> LACMA 주차장 오후8시 이후 무료라고 해서 주차했는데.. 무료가 아니였어요 ㅠㅠ 참고하세요! 1시간인데 $12달러정도 준 것 같아요!

사람 너무 많아요 ㅠ 확 늦은 시간이 없다는데 무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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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차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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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당일투어로 좋은 가이드님 만나서 좋은 추억 많이 남기고 갔어요! 이것도 6명이 최대 인원으로 소수인원으로 갔습니다.

하필 추석때라..보름달이 너무 밝아서 ㅠㅠ 별사진은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저녁에 조슈아트리에서 먹은 컵라면과

고구마는 잊지 못하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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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차 (유니버셜스튜디오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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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버셜 스튜디오

> 순서: 닌텐도 카트 → 미니언즈, 마이펫 → 해리포터, 심슨 → 빠른 점심 → 워터월드 → 할리우드 투어 → 쥬라기공원 → 나머진 빠른 시간대 탑승

> 오픈런해서 모든 놀이기구 다 탑승했습니다..ㅎㅎ 당연히 익스프레스 구매했구요! 확실히 오사카보다 규모도 어마어마하며 할리우드 투어가 특히 인상적이였습니다.^^

> 셀카봉 반입이 안되어서 사진은 별루 안 찍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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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차 (LA시내 투어)

: 시내투어를 할까 말까 매우 고민했습니다. 생각보다 투어비용도 좀 있어서.. 그런데 주차문제와 시간낭비를 줄이기 위해서 투어 선택했는데..잘 선택한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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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티센터: 게티센터를 첫 방문지로 갔는데 생각보다 미술품이 너무 많고 가이드님도 지식이 풍부하셔서 많은 설명을 듣고 뷰포인트 사진 얼른 찍었습니다. 시간이 더 있으면 또 방문하고 싶었어요^^

게티센터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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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CLA 대학교: 큰 미국 대학교 구경한 셈 쳤는데...학교 안에 있는 스토어에 옷이 너무 살 게 많아서 !!! UCLA스토어가 하버디보다 더 큰 스토어라고 하더라구요!!ㅎㅎ 후드랑 짚업 등 많은 상품이 있었는데 투어라 시간 부족으로 ㅠ

UCLA학교 마스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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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버리힐즈, 할리우드 거리, 핑크윌: 큰 맥락에서 둘러봤는데 ㅎㅎ 할리우드 거리는 그냥 부산 남포동 같더라구요^^ ㅋㅋㅋㅋ핑크윌도 공사중이라 반쪽만 사용가능한데.여기도 한국사람만 있고.. ^^ 전 그냥 그랬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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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크할리우드 파크 / 그리피스 천문대: 그 유명한 할리우드 사인 보이는 파크인데.. 추석연휴라 여기도 한국사람이 바글바글 ㅠㅠ 사진 찍기 너무 힘들었네요 ㅋㅋㅋㅋ 아침 일찍~~ 오면 사람이 없어서 찍기 편하다고 하더라구요!ㅎ

그리피스 천문대 생각보다 너무 추워서 밖에 오래 못 있었어요! 꼭 외투 챙기세요!

LA시내를 한 눈에 봐서 속이 펑~~뚫리고 좋았습니다. 저희는 다행히 투어라서 꼭대기까지 차를 끌고 가서 등산 없이 편하게 보고 왔어요! 투어의 장점? 같아요 ㅎ 보통 그리피스 갈려면 순환버스 타거나 좀 걸어가야하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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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차 (요세미티 국립공원 당일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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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세미티: 원래 1박 2일을 계획했는데.. LA출도착 투어가 정말 없더라구요 ㅠㅠ 하필 이 날은 가이드님도 못 구해져서..당일 투어로 갔는데.. 정말 너무 아름다운 곳이였어요!!ㅠㅠ 진짜 트래킹까지 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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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님도 너무~~ 좋은 분 만나서 ㅠㅠ 사진만 천장정도 찍은 것 같아요.ㅋㅋㅋ 6명갔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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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요세미티는 꼭 가세요!!ㅠㅠ 새벽4시출발해서 밤 늦게 왔지만 진짜 추천해요!!

요세미티국립공원

나무뿌리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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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차 (계획상 게티빌라 및 산타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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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력방전: 오전에 푹~~~쉬고 ㅎㅎ 오후에 리퍼블리크 브런치 먹으러 갔는데... 너무 시끄럽더라구요 ㅠㅠ

좀 조용히~ 즐기고 싶었는데 ㅎㅎ 조용한 분위기는 아니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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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식사: M Grill 한인타운 근처에 있는 곳이였는데 소고기가 뷔페처럼 나오는 곳이였어요. 여러가지 부위를

내가 원하는 대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먹다가 부족하면 종이같은 걸로 뒤집어서 표시하면 고기를 가져 오십니다!ㅎㅎ 많이 드신 분이 가면 매우 만족하실거에요! 그래도 소고기 여러부위 다 맛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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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차 (디즈니랜드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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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니플러스 필수!

순서: 카레이서 → 가이언즈 갤럭시 → 토이스토리 → 빠른 점심 → 스파이더맨 → 인크레디코스터 → soarin world → 몬스터 주식회사 → 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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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실히 아이들있으면 너무 좋아할 곳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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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다 성인이라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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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vs디즈니랜드 -> 유니버셜이 더 낫더라구요^^ 지극히 개인적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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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때는 할로윈때문에 6시에 문을 닫고 분수쇼랑 불꽃축제도 다 없어서 더 아쉬웠어요

꼭 공홈에서 분수쇼랑 불꽃축제 꼭 확인해서 일정 짜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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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차 (더 그러브 / 시타델 아울렛 /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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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그러브: 지인들 선물살려고 씨즈 초콜릿 사러 왔어요! 여기선 큰 초콜릿 $11달러에 팔던데 공항에선 더 작은거 $15달러 팔더라구요. 더 살 걸 후회했네요 ㅠㅠ

치즈팩토리는 생각보다 안이 너무 경양식집같아서 ㅋㅋㅋ 놀랬네요 ㅎㅎ 굉장히 레트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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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머스마켓가서 간단히 점심먹고 시타델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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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타델 아울렛: 주차장이 뻥 뚤려 있어서 강도걱정은 생각보다 없을 것 같았어요. 겁먹어서 캐리어 뒤에 잘 숨기고 가방 다 들고 돌아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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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은 대략 30개정도 있었는데.. 확실히 타미가 겁나 쌌습니다!!!! 폴로는 생각보다 싸지 않았어요 ㅠ

그래도 한국보단 착한 가격이지만.. 타미는 진짜 할인 쿠폰도 쓰고 하니 !! 겁나 쌌어요

(쿠폰은 폰에 저장해서 보여주면 바로 할인 가능)-굳이 출력 안해도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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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빡센 일정이였지만..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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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마다 다른 매력이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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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꼭 여행가셔서 많은 것 보고 오세요!!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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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및 숙소 궁금하시면 댓글 남겨주시면 말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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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0-1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817 · 댓글 10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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