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7년전이네요. (2016년입니다)
그때 뉴욕과 함께 노스 다코다(North Dakota) 시골에 다녀온 사진 후기 올립니다. 사진 올리고 나니 좋았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출장으로 갔었고요. 12월에 다녀왔던 거라 눈구경 실컷하고 왔네요ㅎㅎ
브루클린 쪽 메리어트 호텔에 숙박했고요, 호텔방에서 본 겨울 풍경입니다. 한 달을 같은 호텔에서 지내게 되었는데요, 그러다보니 직원들과도 친해지고 룸 업그레이드는 물론 얼굴만 봐도 인사해주고 친절하게 대해 주더군요. 아직도 그 친절함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도심 모습입니다. 멋진 건물도 너무 많고 골목골목이 정말 멋졌습니다.
눈보라가 엄청 치던 뉴욕 겨울 풍경입니다. 뉴욕의 겨울은 춥습니다...
근처에 쉑쉑버거가 있어서 엄청 자주 먹었네요. 이때만 해도 한국에 쉑쉑이 안들어왔을 때인데요.
너무 맛있어서 2개씩 먹었던 기억입니다
예전 911테러 있었던 자리.. 이렇게 멋있게 만들어놨네요
브루클린 브릿지 건너가면서 찍었던 월가 모습입니다. 세계의 돈이 움직이고 있다니 신기했죠.
타임스퀘어도 당연히 다녀오고요~
덕분에 라이온킹 공연도 즐겁게 봤습니다.
해질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찍었던 사진은 정말 좋았습니다
해가지고 나니 도시가 이렇게 다른 모습으로 변하네요. 이것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내려다 본 모습입니다.
반듯한 도로가 너무 신기했습니다.
여기는 North Dakota주 Fargo라는 도시였고요. 겉으로는 엄청 작은 도시였는데 주말이나 스포츠행사가 있으니 사람들이 갑자기 많아져서 놀랐습니다. 덕분에 아이스하키 경기도 관람했습니다. 아이스하키가 북미에서 이렇게 인기가 있는 스포츠인지 처음 알았네요.
사진보니 다시 또 가고 싶네요 ㅠㅠ
이번 해에는 꼭 갈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이번은 서부로 갔다옵니다~ 날씨도 좋을 거 같고 코로나 이후 첫 미국여행이라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