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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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저녁까지 더워서 반팔 입었습다. 전날 한인마트에서 저녁꺼까지 도시락과 음료, 물 사갔고 입장 되었습니다.. 역시나 안에는 비싸더라고요..그래도 팝콘 2개, 음료.. 많이 사먹었습니다.
호버로 두개 파크 하루에 다갔고 일본에서 디즈니랜드를 갔었어서 안탄거 위주로 탔습니다.
입장 후 제일 먼저 CAR? 로 뛰었는데도 줄이 너무 길어서 와이프랑 싱글라이더로 각각 탔습니다. 확실히 빨리 탔습니다. 굳이 같이 탈 필요없을거 같고.. 한번만 타도 괜찮을거같습니다. 외국인들도 그냥 가족이 싱글라이더 타더라고요.
지니플러스는 꼭 하셔야 할듯 합니다. 정말 바로 탑니다..
스타워즈 레지스탕스는 돈주고라도 빨리타세요. 스포가 있을거같아 말은 안하지만 정말 최고입니다. 나름 유니버셜, 디즈니랜드 몇군데 가봤지만 타본 놀이기구 중 최고였습니다. 빨리타면 2번은 탈수 있습니다..ㅎ
대기가 2시간은 기본입니다.
저녁 분수쇼도 최고였습니다. 제가 본 분수쇼 중 최고였습니다. 벨라지오 분수쇼...저리가라입니다..
LA 다운타운으로 돌아가는 우버 바로 잡히고 가격도 나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