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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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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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사인을 찍는 레이크 홀리우드 공원에 잠시 들린 뒤
오후 5시에 그리피스 천문대를 항해 운전했어요.
꼭데기 주차장은 만차일것 같아서 블로그에서 확인한
더그릭 시어터 무료주차장으로 향했습니다.
더그릭 시어터 안까지 주차요원들이 쫙 깔려
분위기가 이상해서 확인해보니 공연관람이 아닌 경우 주차가 안되며 시어터 위쪽에 별도 마련된 주차장에
30불을 내고 주차해야된다고 합니다.
거금(?)을 내고 주차한뒤 15분쯤 걸어올라갔고
그리피스 천문대에 도착했습니다.
일찍 포기한게 다행으로 느껴질만큼 상단 주차장은
이미 꽉차있었어요.
가족들과 천문대 안을 구경하다보니 어느덧 해가
뉘엇뉘엇 지고 있었어요.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이라 기대했던 불타오르는 석양은
아니었지만 높은 곳에서 넓은 평야에 드리우는
해질녘 모습이 멋졌습니다.
밤에는 무료로 화성 보는 이벤트가 진행되어 난생 처음
화성을 망원경으로 봤어요.
가족들과 함께 저녁시간 보내기 좋은 관광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