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최근에 7월달에 뉴욕를 갔다왔고 랜드마크 크루즈와 마모 박물관을 엣홈트립에서 티켓을 미리 사서 갔습니다! 우산 랜드마크 크루즈를 먼저 타서 이것저것 구경하면서 뉴욕에 유명한 것들을 대충 보고자 했어요!
10시 반쯤 가서 11시 반 크루즈 표로 바우처를 바꾸고 게이트가 1시간 전에 열리길래 미리 줄을 섰어요! 이날 날씨가 너무 덥고 자외선이 너무 심해서 야외쪽에 자리를 잡았는데 피부가 다 타버렸네요ㅠ
자유의 여신상이랑 부르클린 브릿지 월가 등등을 크루즈에서 가이드분이 설명해주시면서 재밋게 다녔습니댜! 크루즈 투어는 매번 시간대에 따라서 진행하는 루트나 시간이 조금씩 다른거 같은데 저는 1시간 반 정도 투어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크루즈 투어가 끝나서 모마 박물관을 가기 전에 근처 파이브가이즈에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었어요!
그런 뒤에 모마 박물관으로 갔고 워낙 작품이 많아서 제일 위층부터 보면서 내려 갔습니댜! 확실이 제일 위층 부터 봐야 볼게 많더라구요. 유명한 작품들이 많아서 시간을 여유를 많이 둬야 할거 같아요. 잘 아는 고흐작품부터 모네작품 등등 맨 위층에 있어서 먼저 보면서 내려가는걸 정말 추천드려요. 그리고 참고로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은 현재 멧에 대여중이라서 없습니다 ㅠ 8월까지 멧에서 고흐 특별전을 한다고 해서 거기에 작품이 가 있는거 같아요. 그리고 저는 2시간 정도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빠듯하게 움직였습니다 ㅠ
모마 박물관안에도 기념품 샵이 있고 맞은편에도 기념품 샵 같은 디자인 샵이 있어서 모두 잘 둘러보고 마음에 드는 기념품 있으면 사가면 좋을거 같아요.
이상으로 뉴욕 1일차 여행이었습니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