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밍웨이가 사랑했다고 알려진 도시 키웨스트 후기 입니다.
그래서 오픈카를 빌려가면 굉장히 좋다고 해서 머스탱 컨버터블을 빌려서 출발 하였습니다.
잘 보이지는 않지만 옆에 도로옆 바다를 즐기면서 가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의사항은 이 즐거움 조차 3시간 이상 비슷하게 생긴 도로를 달려야 하다보니 1시간 정도 지나니 저는 감흥이 떨어지더라고요
키웨스트에 대해서 개인적인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키웨스트에서 휴양을 즐기실게 아니라면 생각보다 볼게 많지않고 공원도 있긴한대 캠핑 하실게 아니라면 당일치기 운전이 제일 괜찮은것 같습니다. 왕복 6시간 오고가는도로가 양쪽으로 2차선 인곳이 많아 한번 밀리기 시작하면 끝도 없기는 합니다. 마이애미 방문하시면 한번 가보기는 나쁘지 않습니다만 키웨스트만 가시기에는 할게 굉장히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