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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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을
이번 3번째 엘에이 여행일정에 넣었습니다.
오픈 할때 바로 들어가서 18시 폐장할때 나왔고
밥도 후딱먹고 열심히 돌아다녀서
당일 운휴인 것 + 진짜 애기들 타는거 빼고는 전종목 다 탔구요.
풀스로틀은 너무 재미있어서 두번 탔습니다.
가기전에 기대했던 코스터인데 별거 아닌것도 있었고
기대안했는데 명불허전 후기가 좋아서 더 재미있던 코스터도 있었습니다.
타추. 리들러의복수. 풀스로틀. 골리앗. 트위스트콜로서스
원더우먼. 웨스트코스트레이서 강추합니다.
단순히 롤러코스터가 달리고 떨어지는게 아닌 스토리가 있는게 좋았어요.
당일 운휴였던 x2와 슈퍼맨 못타봐서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