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9월 18일 LAX 에 15:40 에 도착하였습니다. 생각보다 입국심사가 길어져서 예상했던것보다 30분 이상 더 걸렸네요.
전날에 옐로라이드에서 카톡이 안내가 왔었고, 도착 직후에 문자를 보내서 기사님을 배정 받았어요
심사가 지연되었는데도, 기사님이 잘 기다려주셨고, 무거운 짐들도 잘 실어주시고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기사님 사진 같이 첨부하였습니다. 간단히 LA 에 대해서 설명도 해주셨습니다.
저는 LAX 공항에서 디즈니랜드쪽 호텔이 행선지였는데, 내리기전에 사진을 촬영해보았습니다.
항상 사람이 많은것 같아요.
차안에서 애들이 편안하게 올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옐로라이드 이용할 것 같습니다. 필요시 이용하시라고 링크 첨부하였습니다.